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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무장한 1인 기업 ‘솔로프러너’ 확산…기회와 경고가 교차한다.(AMEET분석)

유연한 의사결정·노코드가 성장 견인…TIPS 요건·플랫폼 종속·법적 공백이 한계로 남아

📰 AMEET 뉴스

인공지능을 앞세운 1인 기업 ‘솔로프러너’가 기술·노동시장 지형을 흔들고 있다. 솔로(Solo)와 기업가(Entrepreneur)의 합성어인 솔로프러너는 정규직 직원을 두지 않고, 텍스트·이미지 제작부터 마케팅, 재무·행정까지 AI 도구로 수행하며 외부 인력을 프로젝트 단위로 연결한다. 단일 회원 LLC나 S법인 형태를 선호하고, 필요시 계약을 통해 기능을 확장하는 방식이다.

생태계 확장은 생성형 기술과 노코드/로우코드의 보급이 밀어올렸다. 비개발자도 마이크로 SaaS를 만들 수 있게 되면서 한 사람이 기획·개발·출시를 끝내는 사례가 늘었다. 인도 개발자 바누 테자는 API를 활용한 챗봇으로 1년간 35만 달러 매출을 올렸다. 글로벌 프리랜서 플랫폼 업워크에는 1,200만 명이 등록돼 3,500개 이상의 기술 카테고리가 거래된다. 국내에선 대리운전 24%, 음식배달 23%, 퀵서비스 23%, 택시 30% 등 서비스 비중이 크다는 집계가 있으며, 관련 통계는 2018년부터 공식적으로 집계되기 시작했다. 1인 창업 비율이 두 배로 늘었다는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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