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헌트입니다.
저는 현재 개인 브랜딩 서비스 ‘저스트두잇클럽’을 운영하며, 팔로워 3.7만명을 보유한 노션 글로벌 엠버서더 ‘노션남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프로젝트들을 실제 사업으로 구현하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
이 글은 초보 사업가로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담아내는 글입니다.
지난 3년 동안 다양한 시도를 통해 얻은 경험들을 솔직담백하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저의 프로젝트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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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4년 차가 되면서 내가 하는 일들을 세 가지로 분류해볼 수 있게 됐다.
1️⃣ 해야하는 일 : 현재 시점에서 수익화 해야하는 일(노션 강의, 컨설팅 등)
2️⃣ 좋아하는 일 : 돈을 떠나서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커피챗, 강연 등)
3️⃣ 하고 싶은 일 : 내가 진심으로 이뤄보고 싶은 일(저스트두잇클럽))
창업 초기에는 이 세 가지의 구분이 모호했다.
당장 결과를 내기 위해 뭐든 해야 했으니까.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았다.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수는 없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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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을 해라', '하고 싶은 일을 해라'라고 말한다.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기에는 세상이 그리 녹록하지 않다.
특히 창업가라면 더더욱 그렇다.
내가 하고 싶은 저스트두잇클럽을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히 노력할 수 있는 리소스가 필요하고, 그 리소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해야하는 일들을 꾸준히 해내야 한다.
내가 지금 해야하는 일을 하는 이유도 결국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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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하고 싶은 일만 하는 상태가 되려면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필요하다.
그 시간 동안 해야하는 일을 통해 기반을 다져야 한다.
가끔 해야하는 일이 지겹고 힘들 때도 있다.
하지만 그때마다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상기시킨다.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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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야하는 일은 하고 싶은 일을 위한 디딤돌이다.
당장은 하기 싫어도, 지겹더라도 꾸준히 해내야 한다.
그래야 언젠가 진짜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수 있는 날이 온다.
지금 해야하는 일 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다면, 그 일들이 결국 여러분의 꿈을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같이 열심히 나아가봅시다!
해야하는 일을 성실히 해내는 사람만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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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저의 다양한 경험과 사업 인사이트들을 나눠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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