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G-fit Sheet (GenAI 도입 준비 문서)

“우리 서비스도 AI 도입해야 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검토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문제 정의가 불분명한 채로 PoC를 시작하면, 실패했을 때 왜 실패했는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 빠지곤 합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프레임을 만들었습니다.

 

👉 Generative AI Fit Sheet (G-fit Sheet)
AI 도입 전 꼭 점검해야 할 8단계 체크리스트입니다.

 

📑 G-fit Sheet 핵심 항목 예시

1. 문제 정의
- 단순 불편이 아닌, 행동 변화·가치 증대에 연결되는가?
- Outcome은 정량/정성적으로 무엇인가?

2. 기존 접근 방식의 한계
- Rule-based, 수작업, UI 개선 등은 왜 충분하지 않았는가?

3. Gen-AI 적합성
- AI가 꼭 유일한 해법인가?
- API 이용 vs. 자체 배포, latency/비용 고려는 되었는가?

+ 그리고 입/출력 설계, 유지 및 운영 전략, 실패 가능성과 대응 전략, 최종 판단까지.

 

이 문서는 AI를 무작정 쓰기 보다 구조적으로 쓰자는 제안으로서 AI가 아니면 안 되는 문제인지, 실패했을 때 원인을 추적할 수 있는지, 제품 전략과 정합성이 있는지—이 세 가지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습니다.

 

전체 시트는 브런치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purplesunshine/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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