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MVP검증
[Catch Up] 인수인계의 공백, 스타트업의 보이지 않는 리스크

🌱 새 팀원이 들어왔을 때

처음 출근한 동료가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되나요?”라고 물으면,
우린 늘 구글 Docs, 노션, 슬랙, 지라… 여기저기 흩어진 자료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건 업무의 맥락과 흐름인데, 그건 잘 보이지 않죠.
결국 새 사람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맥락을 스스로 찾아야 하고,
온보딩은 1~2주씩 지연됩니다.


📝 인수인계를 맡는 사람의 번거로움

인수인계 문서를 쓰는 건 또 다른 고역이에요.
“어디까지 적어야 하지? 뭘 빼먹은 건 아닐까?” 늘 애매합니다.
표준 양식이 없으니 결국 개인 스타일대로 문서가 쌓이고,
작성 시간은 길어지는데 후임자는 또 다시 답답해하곤 합니다.


🚀 CatchUp이 제안하는 방법

CatchUp은 이 불편과 번거로움을 줄이는 데 집중했어요.

🔄 협업툴 로그 자동 수집 → 흩어진 자료를 한눈에 정리

📑 표준화된 템플릿 & 체크리스트 → “뭘 써야 하지?” 고민 없이 작성

💡 암묵지 질문 리스트 → 문서에 담기지 않던 노하우와 맥락까지 자연스럽게 기록

인수인계는 더 이상 불편한 절차가 아니라,
팀의 성장을 돕는 자연스러운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 CatchUp 랜딩페이지 보러가기


🙌 우리에게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다만, 팀마다 불편한 지점은 조금씩 달라요.
그래서 지금, 현업에서 인수인계를 직접 겪는 분들의 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 짧은 설문 참여하기 : https://form.typeform.com/to/RVoJa6zF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베타 테스트 오픈 소식을 가장 먼저 공유드리고,
CatchUp 정식 서비스에 가장 먼저 초대드릴 예정이에요 🚀



인수인계는 늘 “어쩔 수 없는 번거로움”처럼 여겨져 왔습니다.
하지만 팀이 성장할수록, 이 작은 번거로움은 프로젝트 지연과 팀 사기 저하라는 큰 비용으로 돌아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단순히 툴 하나로 푸는 게 아니라, 
팀이 더 잘 이어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이번 설문은 그 첫걸음이에요.
여러분이 겪은 불편과 경험이 모여야, 더 많은 팀이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일이 더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팀”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Catch Up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링크 복사

이우혁 서강대학교 · 서비스 기획자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이우혁 서강대학교 · 서비스 기획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