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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이드랩입니다.

오늘은 2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1. 개발 현황 공유 (프로젝트 스피드런, Creation-First 접근법)
  2. Windsurf, Claude Code

개발 현황 공유

기존에 디테일을 챙기던 개발 방식에서 핵심 기능만 구현하는 ‘프로젝트 스피드런’ 개발 방식으로 변경했더니

확실하게 생산성이 높아졌습니다.

 

오늘은 프론트엔드 화면 위주로 보여드릴 건데

사실 별 내용은 없고 ‘영상 생성 퍼널’을 쭉 구현하는 중입니다.

01. 대본 생성 Step
02. 배경 선택 Step
03. 음성 선택 Step
04. 자막 스타일 Step

퍼널 패턴 설계

위 화면과 같이 프론트엔드에서 ‘설문 조사’ 같이 다음 버튼을 계속 누르면서 정보를 받는 패턴을 ‘퍼널’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이 퍼널 쪽 설계가 진짜 고민이 많았습니다.

제가 설계한 퍼널 중간에는 채널 공통으로 사용될만한 요소가 상당히 많은데

배경이라든지 자막 스타일의 경우 ‘영상 생성’ 퍼널이 아닌 “‘채널 퍼널’을 따로 만들어야 하나?”라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결론은 일단 ‘영상 생성’ 퍼널 하나에 다 넣기로 했는데요

이렇게 개발적으로 봤을 때 비효율적인 결정을 한 이유는

Creation-First 접근법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Creation-First 접근법

이 접근법은 사용자가 회원가입 직후 다른 어떤 절차도 없이 바로 '영상 생성'의 핵심 기능을 경험하게 하는 강력한 방법인데

퍼널이 여러 개가 생길 경우 사용자 이탈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서 일단 사용자에게 

아하 모먼트를 체험하게 하자는 생각으로 퍼널 설계를 하였습니다.


Windsurf, Claude Code

저는 여태까지 Windsurf로 주로 개발하고 있었고 나름 만족하고 있었는데

스레드에 Claude Code가 좋다는 말이 하도 많아서 얼마 전부터 Pro를 결제하고 조금씩 사용해 봤습니다.

저는 두 개를 같이 사용하니까 생산성이 더 높아지는 걸 체감했는데

  1. Windsurf로 작업을 시켜놓고 기다리는 시간에
  2. Claude Code에게 다른 별도의 작업을 시켜 놓으면
  3. Windsurf가 작업을 마쳐서 코드를 검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같은 Claude 4 Sonnet 모델을 사용해도 Claude Code가 조금 더 괜찮게 코딩을 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Claude Code - 100달러, 200달러 결제도 사실 생각은 해봤었는데

제 생산성에 있어서는 Windsurf Pro랑 Claude Code Pro를 같이 사용하는 것도 상당히 괜찮아서

당분간 이 조합으로 개발을 지속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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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랩 펄크럼테크놀로지스 ·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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