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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오케스트레이션' 전략 - 오픈AI vs. 앤쓰로픽
이 글은 ‘튜링 포스트 코리아’에 발행된 주간 뉴스레터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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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와 앤쓰로픽: ‘에이전틱 AI’를 향한 두 개의 방향
오픈AI의 챗GPT가 단독으로 약 60%, 챗GPT를 백엔드에서 쓰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까지 합한다면 약 75% 안팎에서 공고하게 ‘생성형 AI 챗봇’ 시장의 리더 자리를 점유하고 있는 가운데, 구글 Gemini, 그리고 Perplexity에 이어 앤쓰로픽의 Claude 정도까지가 ‘유의미한’ 플레이를 펼치고 있는 사업자들이 아닐까 하는데요. 범용 AI 챗봇으로 자리잡은 챗GPT와 더불어, 지난 분기 14%라는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춘’ AI로 자리잡고 있는 Claude가 다양한 측면에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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