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셋 #커리어 #트렌드
✅ 이상과 현실 사이

안녕하세요. 헌트입니다.

저는 현재 개인 브랜딩 서비스 ‘저스트두잇클럽’을 준비하며, 팔로워 3.7만명을 보유한 노션 글로벌 엠버서더 ‘노션남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프로젝트들을 실제 사업으로 구현하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

이 글은 초보 사업가로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담아내는 글입니다.
지난 3년 동안 다양한 시도를 통해 얻은 경험들을 솔직담백하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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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종종 내 계획을 듣고는 ‘너무 이상적’이라고 말한다.

처음 창업을 할 때부터 비현실적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았다.

심지어 조금씩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을 때도 의문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았다.

 

 

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간다는 것이 이상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방법이 조금 다를 뿐 오히려 내가 더 현실적이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는 지인들과 이야기 나누다 보면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10년 뒤에 뭐 하고 싶어?’라는 내 질문에 ‘계속 이 회사를 다니고 있지 않을까?’라고 답하는 지인들이 있다.

그럴 때마다 나는,

‘10년 뒤에 회사가 계속 있을 거라는 생각이 더 이상적인 생각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결국 내 스스로가 통제할 수 있는 건 ‘나 자신’뿐이다.

그래서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도전하는 것.

그게 더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은 어려울 수 있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그 도전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

이제는 오히려 ‘너 너무 이상적이야.’라는 평가가 반가울 때도 있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아, 내가 또 남들이 안 하는 걸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만큼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기회가 있다는 뜻이니까.

 

 

나는 지금도 이상과 현실 사이 어딘가를 달리는 중이다.

때로는 이상적이라는 평가를 받지만, 그것이 곧 내가 만들어갈 새로운 현실이 될 것이라 믿는다.

어쩌면 그게 진정한 현실주의자의 모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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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태 저스트두잇클럽/노션남매 ·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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