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헌트입니다.
저는 현재 개인 브랜딩 서비스 ‘저스트두잇클럽’을 준비하며, 팔로워 3.7만명을 보유한 노션 글로벌 엠버서더 ‘노션남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프로젝트들을 실제 사업으로 구현하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
이 글은 초보 사업가로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담아내는 글입니다.
지난 3년 동안 다양한 시도를 통해 얻은 경험들을 솔직담백하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저의 프로젝트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헌트레코드 인스타그램
노션남매 인스타그램
저스트두잇클럽 인스타그램
✅ 작은 조직도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
(🎁노션 템플릿 이벤트 포함)
우리는 흔히 작은 조직일수록 시스템 없이도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카톡이나 메일로도 충분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한계가 분명해진다.
나 또한 초창기 창업을 시작했을 때는 카카오톡으로 대부분 소통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커지면서 정보가 흩어지고, 중요한 의사결정들이 휘발되는 경험을 했다.
그때부터 모든 정보를 노션으로 관리하기 시작했다.
(*노션남매가 만들어진 이유)
처음에는 이런 방식을 낮설어하는 팀원들도 있었다.
“아직 제대로 갖춰진게 없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돼?”
“응 해야 돼!”
여러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면서 깨달았다.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데이터는 우리의 자산이 된다는 것을.
실패한 프로젝트에서도 배울 점은 많았다.
기록된 데이터 덕분에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다음에는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
이런 경험들이 쌓여 지금은 작은 일도 시스템화하려고 노력 중이다.
현재 저스트두잇클럽 총 8명의 팀원들이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며 우리만의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중이다.
✔️ 업무 공유 : 노션, 피그마
✔️ 소통 채널 : 디스코드
✔️ 서비스 채널 : 디스코드
✔️ 홈페이지 : 아임웹, 노션
팀원들의 툴 활용 수준은 제각각이지만,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시스템을 구축해나가는 것 자체가 나한테는 또 다른 배움이 되고 있다.
1명이 여러명의 역할을 해줘야하는 작은 조직일수록 체계적인 시스템이 더 중요하다.
지금 당장은 번거로워 보여도, 그 시스템이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다.
〰️〰️〰️〰️〰️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같고 계시는 분들이 계실 거 같아서 ‘노션 팀 프로젝트 운영 템플릿’을 준비했어요!
아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하시고 댓글에 ‘헌트’를 입력하시면 템플릿 전달 드리겠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hunt.record/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노션 #노션템플릿 #노션남매
〰️〰️〰️〰️〰️
오늘의 글이 재미있으셨나요?
앞으로도 저의 다양한 경험과 사업 인사이트들을 나눠드리고 싶어요.
제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와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께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직접 제작한 노션 템플릿을 선물로 드립니다.
〰️〰️〰️〰️〰️
저의 자세한 사업 인사이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 커피챗을 신청해주세요!
저만의 사업 경험을 1:1로 가감없이 나눠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