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헌트입니다.
저는 현재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힐링가라지’를 운영하며, 팔로워 3.7만명을 보유한 노션 글로벌 엠버서더 ‘노션남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프로젝트들을 실제 사업으로 구현하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
이 글은 초보 사업가로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담아내는 글입니다.
지난 3년 동안 다양한 시도를 통해 얻은 경험들을 솔직담백하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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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의 역할
(리더쉽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정리)
처음부터 리더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리더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한 적도 없었다.
오히려 철저한 2인자. 킹메이커가 나의 성향과 가장 맞는 자리라고 생각했다.
처음 창업을 하고 나서도 꽤 오랜 시간동안 이 생각으로 일을 해왔다.
‘나보다 다른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주자’
여러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면서 매번 같은 구간에서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다. 그건 바로 누군가 책임을 져야하는 지점이었다.
그때 깨달았다. ‘지금 이 프로젝트에는 리더가 없구나.’
그럼 누가 리더가 되어야할까?
결국 일을 주도적으로 벌인 사람, 즉 이 일에 대해 누구보다 많이 고민하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
의도치 않게 리더가 되어야함을 깨달은 순간이었다.
본격적으로 내가 리더의 역할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한 시점이다.
사회 생활을 하는 동안 여러 리더들을 경험하면서 ‘나는 저런 리더가 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한번 쯤 해본 적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여러 리더들을 만나면서 ‘난 저러지 말아야지’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다.
그러면서 먼 미래에 리더가 된다면 지키고 싶은 기준 같은 것들을 세우게 됐었다.
리더를 맡게 되면서 알게 된 점이 있다면, 그들도 나름의 고충이 있었다는 점과 쉽게 그 자리까지 오른 건 아니라는 것이었다.
결국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생각했던 점들은 리더의 역할과는 무관하게 그 사람의 태도와 관련된 것이었다.
그리고 과연 그들이 무능했냐라고 돌이켜보면 절대 그렇지는 않았다.
그래서 태도를 떠나 ‘리더의 역할’에 초점을 맞춰서 다시 한 번 고민해보게 됐다.
리더의 역할은 꽤나 단순했다.
✔️ 우리 팀이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팀원들을 독려하며
✔️ 문제에 적합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 상황에 맞는 책임을 질 수 있으며
✔️ 결과적으로 좋은 성과를 내는 것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리더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었다.
좋은 사람과 좋은 리더는 명확히 다르다.
좋은 사람과 별개로 리더는 리더의 역할을 다한 것으로 충분하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리더의 역할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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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서 성과 관리
3. 문제해결 능력
이거 3가지만 해줘도 좋은 팀장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