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헌트입니다.
저는 현재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힐링가라지’를 운영하며, 팔로워 3.7만명을 보유한 노션 글로벌 엠버서더 ‘노션남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프로젝트들을 실제 사업으로 구현하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
이 글은 초보 사업가로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담아내는 글입니다.
지난 3년 동안 다양한 시도를 통해 얻은 경험들을 솔직담백하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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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 친구들이 나한테 이런 질문을 자주 한다.
‘나도 너처럼 글을 써보고 싶은데, 마땅한 주제가 없어.’
나도 처음에는 비슷한 고민으로 글쓰기를 매번 미뤄왔었다.
내가 글을 쓰지 못했던 이유는,
✔️자고로 글이란 기승전결이 있어야 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있어야 하고
✔️표현력도 좋아야 하고
✔️blah blah blah….
전형적으로 고민만 하느라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정작 프로젝트는 미친 듯이 벌이면서…)
그렇게 글을 써야 한다는 생각만 하다가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어느 날 문득 그동안의 과정을 돌아보다가 깨달았다. 그사이에 너무나 많은 글감이 쌓여있는 것이었다.
그때서야 다시 한번 글을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막상 글을 쓰려고 노트북 앞에 앉으니, 평소에 안 쓰던 글이 써질 리가 없었다.
그래서 내가 찾은 방법은 비록 쓸데없는 글이라고 느껴지더라도 가벼운 글부터 써보는 것이었다.
그렇게 2달 정도 글을 쓰다 보니 어느새 글 쓰는 게 습관이 되고 크게 어렵지 않은 일이 됐다.
지금은 매일 1개 이상의 글을 발행하고 있고, 글의 깊이에 따라 발행주기도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처음부터 깊이 있는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냥 메모장에 휘갈기던 문장이 쌓여 하나의 글이 되고, 글이 쌓여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오늘의 결론
쓸데없는 글도 못 쓰면 깊은 글은 엄두도 낼 수 없다.
글글글 글을 씁시다.
✔️ 글쓰기가 어려운 분들은 사진첩에 있는 사진 10개 선택해서 오늘의 일기부터 써보세요! 딱 10번만 참고 써보면 글 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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