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헌트입니다.
저는 현재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힐링가라지’를 운영하며, 팔로워 3.7만명을 보유한 노션 글로벌 엠버서더 ‘노션남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프로젝트들을 실제 사업으로 구현하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
이 글은 초보 사업가로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담아내는 글입니다.
지난 3년 동안 다양한 시도를 통해 얻은 경험들을 솔직담백하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저의 프로젝트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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믈브괴짜 인스타그램
요즘 성공하는 브랜드들을 살펴보면, 그 브랜드만의 세계관이 뚜렷하다.
사람들이 브랜드를 소비하는 이유는 각자마다 다르겠지만, 그 브랜드만이 갖는 메시지에 공감해서일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그 브랜드의 찐팬이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나는 노션남매라는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처음 노션남매를 만들 때 가장 신경 썼던 부분도 당장의 좋아요, 팔로워 수보다는 세계관을 만드는 작업 즉 ‘브랜딩’이었다.
우리가 처음 노션남매를 시작하면서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노션도 충분히 재밌게 활용할 수 있으니까, 우리가 도와줄게!’ 였다.
노션남매를 만들고 2주 정도 됐을 무렵,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했었는데, 팔로워가 고작 122명 밖에 없던 시절이었다.
우리한테 실패는 중요하지 않았다. 이 또한 브랜딩의 과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2주의 펀딩 알림 기간동안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하면서 홍보도 할 겸 몇 없는 팔로워들과 소통도 하며 서로 친해지는 과정을 진행했다. (가끔은 어설픈 성대모사도 하면서…😅)
라이브를 꾸준히 진행하다 보니 팔로워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었고, 팔로워들이 어떤 점들을 어려워하고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들이 궁금한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다.
2주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생각보다 효과적이었다. 그 사이에 팔로워는 500명 정도가 생겼고, 조금씩 우리만의 세계관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이후 한 달이라는 펀딩 기간동안 결과에 집착하기보다는 우리만의 방식으로 노션남매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해나갈 것들을 이야기하며 우리만의 브랜딩에 집중했다.
그 결과, 한 달간의 펀딩이 마무리될 때쯤 어느덧 팔로워도 1,000명으로 늘어났고, 펀딩 또한 큰 성공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
처음 해보는 도전인 만큼 결과에 일희일비할 수도 있었지만, 당장의 결과보다 중요한 게 있다고 생각했었기에 거둘 수 있었던 성과였다.
이후에도 우리만의 방식으로 브랜딩을 꾸준히 진행했다. 꾸준히 라이브 방송도 하고, 팔로워들과 함께하는 챌린지도 진행하며 노션남매 하면 떠오를 수 있는 우리만의 세계관을 구축했다.
그 결과 지금의 노션남매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
(자세한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은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이 글을 마무리하며,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헌트레코드도 천천히 그에 맞는 세계관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
헌트레코드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뭔지 그리고 사람들이 궁금한 이야기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찾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여러분들은 저의 어떤 이야기들이 궁금하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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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저의 다양한 경험과 사업 인사이트들을 나눠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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