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헌트입니다.
저는 현재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힐링가라지’를 운영하며, 팔로워 3.6만명을 보유한 노션 글로벌 엠버서더 ‘노션남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프로젝트들을 실제 사업으로 구현하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
이 글은 초보 사업가로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담아내는 글입니다.
지난 3년 동안 다양한 시도를 통해 얻은 경험들을 솔직담백하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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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일을 꾸준히 한다는 것만큼 어려운 일은 없을 것이다.
누구나 머리로는 안다. 꾸준함이 승리한다는 것을. 다만 꾸준한 노력의 결과가 1년 뒤에 날지, 10년 뒤에 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중간에 포기하게 된다.
누군가는 그것을 실패라고 부른다. 원하는 만큼의 결과를 보지 못하고 포기했을 때 노력이 실패가 되기도 한다. 단, 포기지 않고 계속 노력 중이라면 우리는 그걸 과정이라고 부를 수 있다.
나 또한 지난 3년 동안 여러 경험 속에서 실패 경험도 갖게 되었다. 처음과는 다르게 실패 경험이 쌓일수록 실패하는 것이 두렵고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최근에는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것 자체에 걱정이 앞서서 다시 도전하지 못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이전 직장에서 인연이 된 시니어 선생님이 주신 카톡이 다시 나를 움직이게 만들었다.
60~70대, 어떻게 보면 인생의 후반부를 달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기에 몇 년 동안 꾸준히 매주 자신의 지난 해외 경험을 글로 남기고 계신다. 글을 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식뻘 되는 나에게 매주 좋은 말씀과 함께 공유해주신다. 분명 나뿐만 아니라, 자신이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하나 메시지를 보내실 것이다.
특히 이날 해주신 말씀은 마치 내 상황을 알고 있다는 듯이 ‘하려고 하면 방법이 보이고, 하지 않으려면 핑계가 보인다. 그러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해라. 생쌀보다 낫다.’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3달 가까운 시간 동안 핑계만 찾으려고 했던 거 같다. 갖은 이유를 대가면서.
내가 선택한 길이고, 선생님과 같은 나이가 됐을 때 내가 스스로 만든 핑계로 부끄럽지 않고 싶다.
하려고 하다 보면 방법이 보일 테니, 꾸준히 무언가를 하려고 다시 노력하자.
그럼 지난 실패의 경험들도 다시 과정 속으로 들어오게 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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