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헌트입니다.
저는 현재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힐링가라지’를 운영하며, 팔로워 3.6만명을 보유한 노션 글로벌 엠버서더 ‘노션남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프로젝트들을 실제 사업으로 구현하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
이 글은 초보 사업가로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담아내는 글입니다.
지난 3년 동안 다양한 시도를 통해 얻은 경험들을 솔직담백하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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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갓생이라는 키워드가 유행하면서 갓생 살기가 하나의 트렌드처럼 자리 잡았다.
그래서인지 열심히 살지 않으면 안 될 거 같은 분위기가 생겼고, 딱 그때 마침 창업을 시작한 나로서는 갓생을 살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었다.
물론 사업이라는 것이 정해진 업무 시간을 지키면서 일한다는 게 어려울뿐더러, 특히 창업 초기에는 이것저것 해내야 하는 일들이 많기 때문에 자동으로 갓생이 살아졌다.
막 창업을 시작했을 무렵, 나와 또래인 대표님을 만난 적이 있었는데 그분은 어느덧 3년 차 창업가였고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눴었는데, 3년 만에 처음으로 휴가로 해외여행을 가신다고 신나 하셨다. 당시에는 이해하기 쉽지 않았다.
시간이 흐르고 지난 3년을 돌아보니, 중간에 해외 출장으로 베트남을 다녀온 것 말고는 해외는커녕 제대로 된 휴가 한번 떠나지 못했다.
매 순간 일이 가장 중요했고, 어떻게 하면 이 프로젝트를 잘 만들 수 있을까가 최우선이었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조금 쉬어가도 된다고 했던 이야기들도 나한텐 들리지 않았던 거 같다.
그동안 일 말고는 한 게 없었는데, 일에 흥미가 떨어졌을 때 비로써 알게 됐다. 주변 사람들이 해준 말의 의미를.
당연히 열심히 살아야 하는 게 맞지만, 열심히 살면서도 중요한 건 균형이었다. 가끔 실수해도 되고 실패해도 된다. 돌아가도 되고.
꼭 갓생을 살 필요는 없는 거 같다. 하루쯤은 헛(hu❌t)생이어도 괜찮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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