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헌트입니다.
저는 현재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힐링가라지’를 운영하며, 팔로워 3.6만명을 보유한 노션 글로벌 엠버서더 ‘노션남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프로젝트들을 실제 사업으로 구현하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
이 글은 초보 사업가로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담아내는 글입니다.
지난 3년 동안 다양한 시도를 통해 얻은 경험들을 솔직담백하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저의 프로젝트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힐링가라지 인스타그램
노션남매 인스타그램
연애조작단 인스타그램
믈브괴짜 인스타그램
창업 전 회사를 나올 때 마냥 웃으면서 나올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해외에서 일하는 상황에서 코로나로 인해 정신없이 업무를 마무리하고 나와야 했고, 한국에 돌아와서도 나를 머리 아프게 하는 상황들이 여러 번 있었다.
회사를 나온 이상 무시할 수도 있는 일들이었지만, 앞으로 내가 어떤 관계로 다시 만나게 될지 모를 일이니 최대한 아름답게 이별하려고 노력했다.
그 노력 덕이었을까? 처음 창업하고 스스로 방향성을 못 찾고 있을 때 이전 조직에서 전문가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나마 익숙한 일이라 업무적으로도 부담이 크진 않았고, 오히려 내가 시작한 창업에 관해서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그런 나의 도전 스토리가 신선했는지 회사 유튜브 채널에 출연할 기회도 얻게 되었고, 오히려 나한테는 새로운 동기부여가 되었다.
시간이 흐르고, 그 스노우볼은 이 회사의 해외 파견 직원들을 상대로 강의도 진행하고, 함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도 일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모두가 지난 조직과 아름다운 이별을 할 수 있는 건 아닐 거다. 나 또한 아름다운 이별은 없다고 믿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이별보다는 아름다운 이별이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사람마다 회사를 그만두는 이유는 각자 다르겠지만, 나를 너무나 힘들게 하는 상황일지라도 웃으면서 안녕해 보는 건 어떨까.
〰️〰️〰️〰️〰️
오늘의 글이 재미있으셨나요?
앞으로도 저의 다양한 경험과 사업 인사이트들을 나눠드리고 싶어요.
제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와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께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직접 제작한 노션 템플릿을 선물로 드립니다.
〰️〰️〰️〰️〰️
저의 자세한 사업 인사이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 커피챗을 신청해주세요!
저만의 사업 경험을 1:1로 가감없이 나눠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