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헌트입니다.
저는 현재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힐링가라지’를 운영하며, 팔로워 3.6만명을 보유한 노션 글로벌 엠버서더 ‘노션남매’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프로젝트들을 실제 사업으로 구현하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
이 글은 초보 사업가로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담아내는 글입니다.
지난 3년 동안 다양한 시도를 통해 얻은 경험들을 솔직담백하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저의 프로젝트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힐링가라지 인스타그램
노션남매 인스타그램
연애조작단 인스타그램
믈브괴짜 인스타그램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고, 프로젝트를 만드는 사람들한테 인풋만큼 중요한 건 없는 거 같다.
슬럼프가 오기 전 몇 달 동안, 새로운 인풋 없이 아웃풋만 내야 하는 상황들이 반복됐었는데, 시간이 지나 생각해 보면 너무나 고통스러운 시간이었던 거 같다.
일이 많아지고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아질수록 당연하게도 새로운 인풋을 쌓을 시간은 부족해지고 한정된 자원 안에서 계속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내야만 했다. 마치 마른걸레를 짜는 것처럼.
평소에 사람들을 만나거나, 미술관이나 박물관 등을 가거나, 재미있는 뉴스레터 같은 것들을 읽으면서 새로운 인사이트들을 얻었었는데, 어느 순간 짧은 아티클을 읽는 시간마저 사치가 되는 시점부터는 아주 작은 영감도 얻지 못한 채 일하는 기계가 된 것만 같았다.
모든 프로젝트가 그러하듯, 초기에는 정말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바탕으로 수많은 실험을 통해서 유의미한 결과물들을 찾아가야 했는데, 어느 순간 짜도 짜도 물이 나오지 않는 걸레 같은 뇌를 비틀어 짜다 보니 스스로에 대한 실망과 한계만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결론은,
다시 인풋 채우기.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를 선택하고, 당장 힘들게 하는 일들은 일시 정지.
새롭게 찾은 여유에 그동안 못 채웠던 영감들을 채워주기.
〰️〰️〰️〰️〰️
오늘의 글이 재미있으셨나요?
앞으로도 저의 다양한 경험과 사업 인사이트들을 나눠드리고 싶어요.
제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와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께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직접 제작한 노션 템플릿을 선물로 드립니다.
〰️〰️〰️〰️〰️
저의 자세한 사업 인사이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 커피챗을 신청해주세요!
저만의 사업 경험을 1:1로 가감없이 나눠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