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운영 #프로덕트
여러분의 회사에선 노션을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저희 고객사 대표님께서는 노션을 활용한 데이터 관리에 여러 번 실패하셨습니다.

해당 고객사는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곳인데요
그러다보니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과 난이도가 모두 높았습니다.

노션의 최대 강점은 "높은 자유도"인데,
오히려 높은 자유도가 독으로 작용한 사례였습니다.

자유도 높은 툴을 회사에서 데이터 관리 툴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팀원 모두에게 공유된 명확한 관리 원칙이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데이터의 종류가 많을수록
이 데이터의 관리 원칙이 복잡해질 수 밖에 없고
복잡한 원칙은 그 원칙을 따르는 사람들의 잦은 실수를 낳습니다.

고객사 대표님도
매번 원칙을 정해서 만들어 놓는 것은 어렵지 않았는데,
모든 구성원이 실수 없이 원칙에 맞게 데이터를 공유하도록 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고, 항상 이 때문에 실패를 하셨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물론 방법은 있습니다.

1. 노션에 공유 자료를 만들 때 함께 만든다.
2. 만드는 과정에서의 원칙을 함께 정한다.
3. 원칙을 전사적으로 공유한다.
4. 원칙에 맞게 잘 공유가 되고 있는지 계속 점검한다.

말로는 너무 간단하죠.
하지만 이를 실천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관리가 필요합니다.

저희도 노션으로 업무 관리를 할 때는
저희 제품 이사님이 항상 노션에 공유되는 데이터를 확인했었습니다.

직원들이 놓친 공유 내역 등을 수시로 확인하고 업데이트를 해두셨는데, 여기에만 정말 많은 리소스가 투여되었습니다.
(나중에는 주객이 전도되는 느낌이 너무 심해서 결국 노션 활용을 포기했습니다.)

💥 그런데 티키타카에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 대표님도, 저희도 그래서 티키타카를 활용하고 있구요.

티키타카는 자유도가 낮습니다.
대신 저희가 겪었던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부터 연결되는 명확한 데이터 구조를 세팅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이 구조를 그대로 따라 업무 데이터를 관리하면
모든 데이터들을 유실 없이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원칙을 세울 필요도 없습니다.
티키타카 내에 원칙이 정해져있고, 그 원칙을 벗어나서는
데이터를 공유할 수 없게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프로젝트 6~7개를 한 번에 진행하는 고객사에서도
티키타카에서는 데이터 유실이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너무도 부족한데,
업무 공유까지 하면 일하는 시간이 필연적으로 줄어들 수 밖에 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무 데이터를 정리하고 공유하는 건
너무나도 중요한 일입니다.

💣 티키타카를 통해서 업무 데이터도 철저히 관리하고
업무 데이터 관리에 드는 시간도 극단적으로 줄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궁금하시면 온보딩도 직접 나갑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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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주식회사 리버스마운틴 ·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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