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프로덕트 #마인드셋
무일푼으로 회사를 인수하기(Alpine Inverstors)

Alpine Inverstors의 그래햄 위버 이야기

1. MBA 졸업 후 입사 대신 선택한 기업 인수

 

물론 그는 학부를 졸업하고는 사모펀드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이후 명문대 MBA 이후 당연히 보장된 더 큰 사모펀드로의 입사 대신 아래와 같이 소규모 기업을 인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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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체적인 인수 과정

 

미국 전역에 위치한 중소형 기업을 무작위로 골라 이메일 등을 보내 인수 의향을 보입니다. 그 결과 기업용 라벨 프린팅(https://customlabel.com/)기업을 인수합니다.

자본이 없던 사회 초년생인 그래햄 위버는 모든 인수자금을 신용 대출 등 외부자본으로 마련하게 됩니다.
 

[그가 인수한 회사는 현재도 운영중이다. 사진 출처: (https://customlabel.com/)] 클릭해서 이미지를 올려주세요

 

3. 시사점

 

1) 그는 세계 최고 MBA를 졸업하였음에도 전형적인 길을 가지 않았다는 점

 

2) 기관 투자자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는 것이 아닌 자신의 신용만으로 금융권 대출을 통해 회사를 인수하였다는 점(리스키 하지만, 자기 결정권 강화)


3) 인수 대상을 찾는 과정 역시 콜드콜 등과 같은 단선적이지만 가장 강력한 수단을 선택하였다는 점(인맥, 경력 활용 대신 선택한 노가다)

4) 화려한 산업의 회사는 아니었지만 지속적으로 현금을 만들 수 있는 기업(알짜)을 선택했다는 점 (사업의 본질인 현금창출)

 

 

4. IP 거래소가 바라는 것

 

우선적으로 개인의 신용대출을 통해 기업인수를 할 수 있었다는 점을 보면 인수 금액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그럼에도 현금 창출을 할 수 있는 알짜 소기업을 인수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도 화려한 산업군에 속하지는 않아 주목을 받지는 못하지만 올바르게 기업 활동을 하고 있는 소기업이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법인 양도, 영업권 양도, 기타 IP 양도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의 전개가 필요한 곳을 정직한 노가다를 통해 찾아보고자 합니다.



 

 

 


출처 : 
https://alpineinvestors.com/story/the-profile-graham-we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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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균 IP거래소 · CEO

담담하게 본질에 집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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