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fford Chance_증권형 토큰 발행(STO)에 대한 아태지역국가들의 규제

우리나라는 아직 증권형토큰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국내에서는 금융위 등의 가이드라인이 나오는데 한참 더 시일이 걸린다면, 아예 타국가의 라이선스 취득은 용이한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사람들이 일정부분 사대주의 같은게 있어서..  해외에서 뭘 잘 했다라고 하면 의외로 또 쉽게 넘어가는 경향들이 있으니, 미국, 싱가폴, 호주 정도 국가의 규제체계와 시장을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또 경쟁사에서 싱가폴 라이선스를 취득해서, 투자자들로부터 series C를 펀딩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싱가폴은 증권형토큰에 대한 규제 체계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확인하고 싶어 유관자료를 서칭해보았습니다. 

 

유명한 법무법인의 레포트라 다운받아서 확인해 보았는데, 별다른 내용이 없이 너무 개괄적인것 같아 아쉽네요.

 하지만, 증권형 토큰의 개념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고,  특히  STO가 ICO와는 완전히 구분된다는 점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어서, 공유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해당 report는 2020.11.11 에 릴리즈된 것입니다.)

 

https://www.cliffordchance.com/briefings/2020/11/security-token-offerings---the-shape-of-regulation-across-asia-p.html

 

 

high level summary는 그림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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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리포트에 우리나라에 대한 이야기는 아예 없는걸 보니, 아직 한국에서는 적극적인 논의가 안되었나보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규제 등을 확인할 때 유명 법무법인 리포트를 참고할 수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됐어요 ㅎㅎ 
네 맞습니다~! 곧 정해질꺼라는 기대를 가지고~!ㅎ
새로운 분야들에 대해서는 정부는 적극적인 지원까진 아니래도, 정책/규제방향을 정해주는 것만으로도 할일을 다한거라는 어디서 들은 말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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