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홍보
스타트업 B2B 영업스쿨 - 초기 고객사 100개 모으기 2차 강의

2차 강의_01.jpeg

어제(12월 27일)는 스타트업 B2B 영업스쿨 2차 강의가 있었습니다.

주요 강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업의 업무 결제 프로세스

품의서

영업팀이라는 조직

IT를 활용한 기본적인 영업 스킬 쌓기

영업과 커뮤니케이션

영업과 이메일

영업과 스케줄링

영업과 교통

영업과 미팅

 

2차 강의_04.jpg

1차 강의와 마찬가지로 너무나들 열심히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부족한 저인데 퇴근 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오신 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나름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다만 아직도 많이 부족하기는 합니다.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영업은 너무 쉽다.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것들만 잘 지키면 된다.

 

전화 잘 받으세요. 못 받았다면 빠르게 콜백하세요.

문자, 카톡, 이메일 오면 빠르게 피드백 하세요.

미팅에 절대 늦지 마세요

고객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마세요

고객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를 쓰세요

등등...

 

2차 강의_06.jpg

1차 2차 강의까지는 영업을 하려는 분들에게 꼭 필요하다라고 생각되는 생각과 태도에 집중이 되었습니다.

3차 4차 강의는 이러한 기본적인 것들을 갖춘 이후 실질적으로 펼칠 수 있는 영업전략수립과 행동에 대한 강의를 해 나갈 예정입니다.

 

점 - 선 - 면 영업전략

 

나만의 진짜 영업파이프라인 만들기

1. 고객을 찾아라.

2. 고객이 찾아오게 만들라.

3. 고객을 나의 영업사원으로 만들어라.

 

스타트업 하시는 분들, 특히 B2B 영업이 처음이시거나 아직 오래되지 않으신 분들은 영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저한테도 영업은 쉽고 재미있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성공률이 100%가 아니기에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인 생각과 태도를 잘 갖춘다면 훌륭한 영업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AI, 로봇, 자율주행 같은 시대가 온다고 해도, 영업인은 꼭 필요합니다. 회사의 최전선에서 고객과 만나면서 회사의 피라고 할 수 있는 "매출"을 이끌어 내기 때문입니다. 고객과 마주하면서 고객을 바라보고, 이해하고, 토닥여 주고, 해결책도 내주고, 때론 같이 욕도 해줄 수 있는 것이 영업인입니다. AI 가 절대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우리 회사 영업이 너무 고민되시나요?

회사에 영업담당자가 없어서 대표님께서 영업을 하시지만 영업이 두렵고 막막하신가요?

좋은 제품과 서비스는 있지만 그걸 팔/계약할 영업사원이 없어서 고민이신가요?

혹시 아직도 콜드콜, 콜드메일로 영업을 하고 계신가요?

 

저는 대우 인터내셔널(미생 드라마의 그 회사), LG상사라는 대기업에서 국내영업과 해외영업을 동시에 담당했었습니다. 그리고 포스픽이라는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교육/출판업계의 기업들과 B2B 영업을 진행했습니다. IT 외주개발을 하면서 다양한 중소기업부터 대기업, 기관 등에 B2B 영업을 담당했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꼭 필요한 영업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만든 강의입니다.

영업이 필요한 분들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 2 기 스타트업 B2B 영업스쿨을 모집중에 있습니다. 빡세지만 4주 과정입니다. 진정한 영업인으로 깨어나기 위한 과정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참여 부탁 드립니다.

 

https://event-us.kr/sales/event/76135

링크 복사

이홍열 DX컨설팅 · CEO

WEB, APP 외주개발 멘토링 & 컨설팅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이홍열 DX컨설팅 · CEO

WEB, APP 외주개발 멘토링 & 컨설팅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