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선택이 새로운 기회를 만든다 | 인생과 커리어의 터닝 포인트
우리의 삶에서 때때로 잘못된 선택이라 여겨졌던 결정들이 오히려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장피엠님의 커리어를 통해 이러한 깨달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대기업에서 시작한 장피엠님의 커리어는 스타트업과 창업의 길로 이어졌고, 그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그 경험들은 그에게 새로운 통찰력과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는 결국 그의 커리어에 좋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10년 동안 커리어를 쌓아온 것에 대한 열등감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했습니다. 스타트업에서는 대기업 때 받았던 연봉도 회복하지 못했지만, 잘못된 선택들이 새로운 길로 연결되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첫 직장인 SK텔레콤에서는 많은 돈을 받았지만 성장할 수 없다고 느껴 스타트업 분야에 도전했습니다. 첫 번째 스타트업은 사운드리라는 팀으로, 인간에게는 들을 수 없는 고주파 영역의 신호를 이용하여 소비자의 관심을 파악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핸드폰 개인정보보호, 배터리 유지에 대한 트렌드가 변경되면서 기술적인 오판을 했습니다. 실제로 사물 인터넷, 핸드폰에서의 소리 신호를 이용한 서비스 등의 기술적인 트렌드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블라인드에서 노코드라는 기술에 대해 배우면서 기술적 자율권을 느낄 수 있었으며, 이를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에 적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노코드 관련된 크리에이터로의 전환을 이뤄냈습니다.
커뮤니티 관련 아이디어로 창업에 시도했으나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노코드 기반의 컨텐츠와 무료 노코드 커뮤니티 운영, 커뮤니티 기반 강의 서비스도 운영했습니다. 그 당시 사업은 실패였지만 지금 유료 사업의 기본모델이 되어서 이전의 실패로 차후 성공의 길을 열게 된 경험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손해보면서 성장중이던 인생에서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일을 발전시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며 성공하려는 자세를 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시절 수업에서 괴테의 파우스트에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와 '선한 인간은 어둠 속에서도 올바른 길을 잃지 않는다'는 문장에서 인생의 지침을 얻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성실하게 살아나간 덕에 실패와 방황이 있더라도 언제나 올바르게 선하게 행동해야 된다는 마음으로 최선의 대안을 선택하고 나아 갈 수 있게 된거 같습니다. 커리어와 관련된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잘못된 길일지라도 그냥 뚜벅뚜벅 나아가다 보면 더 큰 행복과 새로운 길을 만날 수 있다는 괴테 선생님의 가르침을 기억하면서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장피엠님의 주된 메시지는 어떠한 경험이든 우리가 배우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선택이라 여겨졌던 것들이 오히려 우리의 인생에서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수 있습니다.
삶은 예측할 수 없고 때로는 우리가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우리는 자신만의 길을 찾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 독자 여러분도 자신의 삶과 커리어에서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잘못된 선택이 오히려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음을 기억하시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 본 아티클은 2023년 12월 13일 업로드된 <잘못된 선택이 오히려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의 내용을 바탕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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