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순간도 ‘이게 될까?’ 라는 의심과 재확인, 고민을 계속하면서도 다시 고민합니다
확신은 없지만 확신이 들어야 한다고 할까요?
창업을 경험해보고 별 소득이 없었기에 다시한번 돌다리를 두드려 보고 또 두드리게 되네요
아직도 고민입니다
소리와 디자인에 미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