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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코딩이란? (노코드, 로우코드 개발)
드로잉 코딩(Drawing Coding)은 단어 그대로
“그림을 그려서 코딩을 하는 신개념 노코드 방법론”입니다.
OpenAI에서 GPT4에 눈이 달린 GPT4 Vision 모델을 공식적으로 공개하고 난 후 등장한 개념입니다.
“A very good Whiteboard”를 지향하는 tldraw라는 화이트보드 서비스(오픈소스)에서 GPT4 Vision을 결합한 것이 드로잉 코딩의 신기원을 열였는데요,
현재 X의 해외 개발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와우한 사례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매우 핫한 주제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사용법이 매우 간단합니다.
tldraw 화이트보드에 도형, 화살표 등으로 원하는 UI, UX, 비즈니스 로직을 그린다.
화살표와 텍스트로 추가 설명을 작성한다.
모든 요소를 드래그해서 인공지능에게 전달한다.
조금 기다리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웹 데모가 나온다.
X에서 다양한 와우 사례를 보면서 “와 이거는 앞으로 노코드 개발에 혁명이 되겠다!”라고 생각했고, 이번에 디스콰이엇에 드로잉 코딩 클럽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드로잉 코딩 클럽이 프로덕트 메이커,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들이 모여있는 디스콰이엇에서 드로잉 코딩과 관련한 각자의 노하우와 활용사례를 공유하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드로잉 코딩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
메이커의 입장에서 드로잉 코딩을 사용하면 얻을 수 있는 것들을 몇가지 적어보자면,
- 개발자가 없어도 자신이 상상하던 디자인, 기획을 실제 코드로 구현할 수 있다.
- 아임웹, 웹플로우 등 노코드 웹빌더와 연동하여 쉽게 웹 배포가 가능하다.
- 프로토타이핑이 쉬워진다.
[드로잉 코딩 클럽에서 여러분과 하고 싶은 것들]
- 노코드 개발, 드로잉 코딩 노하우 공유
- 해외 사례 공유
- 프로젝트 진행 및 연재
- 콘테스트 / 세미나 등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개인적으로 인공지능 시대는 직업 대통합의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드로잉 코딩이 그런 흐름의 시작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변화의 흐름 속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흐름을 타면서 다같이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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