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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다음분들께 실질적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사이드 비즈니스 경험이 전혀 없으신 분
- 항상 사이드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싶었지만, 준비가 막연해 시작점을 찾지 못하셨던 분
- 사이드 비즈니스를 시작으로 풀타임 비즈니스로 성장시키고 싶으신 분
- 본업은 있으나 사이드 비즈니스에 도전하고 싶으신 분
- 졸업 전에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싶으신 분
- 사이드 비즈니스에 관심은 있으나 기술적 한계로 망설이셨던 분
-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위한 충분한 자금이 없으신 분
요즘은 과거라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매우 적은 비용으로 자신이 부족한 능력을 살 수 있는 세상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기술력이 부족해서, 디자인 기술이 부족해서, 프로그래밍을 못해서, 사이드 비즈니스를 시작하지 못한다는 말을 하기 힘들어졌을 정도로, 레버리지를 삼을 수 있는 도구들이 널려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은 AI와 노코드 SaaS들을 레버리지 삼아, 어떤 비즈니스든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사이트 제작은 노코드 웹사이트 빌더인 Webflow 혹은 Framer으로
- 앱 제작은 노코드 앱 빌더인 Bubble과 Zeroqode 로
- 번역 및 비즈니스 글 작성은 Chat Gpt 혹은 DeepL으로
- 클라이언트 포탈, 페이먼트 리퀘스트 관리등은 B2B SaaS 앱들로
- Zendo: 견적, 청구서 및 지불 요청을 관리, Stripe을 이용한 결제 구독 서비스를 통합 가능. 또한, 자체 브랜드 클라이언트 포털을 사용하며, 클라이언트와의 채팅과 업무 관리, 고객 기록 유지가 가능
- Queue:하나의 플랫폼 내 에서 결제, 피드백, 고객 관리가 가능
- Service Provider Pro: 디지털 마케팅, SEO 및 콘텐츠 에이전시를 위한 고객 포털을 제공
- 마케팅은 Twitter, Instagram, Linkedin, Tiktok에 올리는 오가닉 머테리얼로
- 세일즈는 오가닉 마케팅을 통해 수집되는 인바운드나, 콜드 이메일 아웃리치 솔루션인 Lemlist, 그리고 Virtual Assistant한테 아웃소싱으로
- 콘텐츠 제작은 Chat Gpt, Dalle-3, Midjourney, Runway 등의 도움으로
- 디자인은 Upwork나 Fiverr, Creative Market이나 크티, 그리고 라우드 소싱이나 크몽으로
- 커뮤니티 구축은 Memberstack을 사용하한 웹플로우 사이트나 슬랙, 카카오톡, 혹은 디스코드 서버로
이런식으로 필요한 분야에는 항상 레버리지 삼을 수 있는 엄청나게 많은 SaaS 업체들이 있습니다. 이게 다 미국 연준 덕분이니 이에 감사를 올립니다(?) 저금리 기조를 십수년동안 유지한 덕분에, 무제한 캐시로 투자받아 위와 같은 SaaS 업체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습니다. 덕분에 그 어느때보다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발판들이 많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무튼, 이처럼 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시간과 의지, 작은 능력과 적은 자본금만 있으면, 사업 하나 구축은 뚝딱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레버리지 삼아 실패를 통한 시간 낭비, 자금 낭비는 최소화, 업사이드는 최대화 시켜보세요.
이렇게 사이드 비즈니스 시작하기 너무 좋은 상황인데, 아직까지 시도해보지 않으셨다고요?
“비즈니스”라고 하면 너무 거창해서 그러신가요?
비즈니스 자체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남들이 구매하고 싶은것(서비스/상품)을 매칭해서 교환하는 것이 비즈니스입니다.
지불하고자 하는 가격보다 저렴하게 서비스나 상품을 소싱할 수 있다면, 그걸로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직장 생활도 어찌보면, 비즈니스랑 다를 게 없습니다.
다만 리스크가 더 낮을 뿐, 외주를 받아 내 자신의 능력을 판매하는 것 만 본다면, 맥락이 같은 것인걸요?
그러니 한번 오늘 사이드 비즈니스를 시작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츄라이 츄라이.
비즈니스 덕질하기
뭐든지 새로 시작할 때는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좋아하는, 그리고 잘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새로 알아가는 것 대비 리스크고 적고, 남들보다는 능력치가 더 있으니, 실패할 확률도 더 적어집니다.
마케팅, 세일즈, 비즈니스 빌딩, 그리고 자신이 판매하고자 하는 스킬.
처음부터 이 모든 것을 잘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 중 하나는 잘해야합니다.
이런말이 있죠?
돈, 명성, 권력 이중에 하나가 있으면, 나머지는 알아서 따라온다.
이처럼 비즈니스도 비슷합니다.
하나만 잘하면, 다른 것들을 끌어올리기는 쉽습니다.
못하는 부분이 있으면, 자본을 들여 잘하는 사람을 고용하거나 외주를 줄 수 있으니깐요.
마케팅, 세일즈, 비즈니스 빌딩, 그리고 자신이 판매하고자 하는 스킬.
무엇 하나가 특출하게 뛰어나지 않는 다해도, 위의 스킬 중 하나쯤은 덕질을 할 정도로 관심을 가지며, 배우고 싶어해야합니다.
이 덕질이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무언가를 덕질을 한다는 것은, 그 대상을 항상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항상 세상의 모든 것들을 그것과 연관지어 생각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저의 덕질 중 하나가 비즈니스 역분석 하기인데요.
인터넷이나 밖을 돌아다니면서, 발견한 비즈니스의 골격을 분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레스토랑에 가면, 회전율 계산과 마케팅 방법, 오퍼레이션 스킬, 마진율 계산, 임대료 구경, 인테리어 비 추산 등을 빠르게 계산하면서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처럼 제 생각에 사이드 비즈니스나 비즈니스를 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항상 그 것을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덕질을 하는 자가 이긴다'는 말이 있듯이(??) 비즈니스 덕질을 하면 더 쉽게 키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뻔한 소리의 브런치 자기개발 글 같으니, 각설하고 다음 섹션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하방 리스크는 적고 업사이드 큰 사이드 비즈니스만 하기
사이드 비즈니스를 처음 하시는 분들이 꼭 염두해야하는 점은 리스크 매니지먼트인 것 같습니다.
뭐든지 한번에 성공하기는 힘듭니다.
물론 가능은 하겠지만, 대부분이 여러번의 시도와 실패를 통해 한번의 큰 성공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저희들이 알고 있는 유명한 창업가들을 보면 성공 뒷면에 여러번의 시도와 실패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시도와 실패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그 시도와 실패도 자본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게이츠나 도xx레를 만드신 김 대표님 처럼, DNA Giver들의 파이낸셜 백킹이 없는 한 따라하기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잘 해야합니다.
모든 투자가 그렇듯이, 하방 리스크가 적고, 업사이드가 많은 곳에 투자 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한국, 아니 전세계에서 거의 대부분의 부업이나 사이드 비즈니스를 하겠다는 분들을 보면, Physical 제품들을 판매하는 이커머스를 운영하는 것을 생각하시죠.
- 중국에서 사입해서 쿠팡이나 네이버 스토어에 판매하기.
- 중국에서 Dropshipping으로 쿠팡이나 네이버 스토어, 아마존 등 판매하기.
위 비즈니스들? 다 좋습니다. 성공하려면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을 해야지요.
하지만, 자본이 없는 상태로 시작한다면, 엄청난 리스크를 지고 할 수 있습니다.
가볍게 리스크가 어떤것들이 있는지 몇가지만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흑자 도산 리스크: 아마존이나 쿠팡에서 판매하실 경우, 그 어떤 플랫폼 보다 판매 정산 주기가 최악으로 길기 때문에 자금 회전율이 막히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 해외 판매 시 PG사 리스크: Paypal을 통해 해외에서 쇼피파이등의 자사몰 구축하여 판매 시, 랜덤한 이유로 자금 동결 당할 수 있습니다. 동결된 자금을 푸는 데는 3주에서 3년가량 걸립니다. 못믿으시겠다고요? 구글링 해보세요. (코로나가 터진 직 후, 북미에 공업용 필터 마스크를 팔았습니다. 운이 좋게 한달만에 매출을 2억원 달성 했지만, Paypal에서 계정 동결을 수개월 하는 바람에 반쯤 망할뻔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 인벤토리 문제: 잘 팔리면 인벤토리 충당하는데 필요한 자금 동원 리스크, 안 팔리면 재고를 껴안아야하는 리스크
등등 여러가지가 많습니다.
이처럼, 이커머스는 본인이 어떤 걸 하는 지 아는 사람이 아닌 이상,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들이 덤벼들기에는 리스크가 좀 큰 중형급 던전 같은 존재입니다.
자금이나 인맥, 이커머스에 필요한 지식이라는 높은 레벨의 장비를 착용하지 않는 이상, 처음부터 시도하기에는 약간 어려운 분야가 아닌가 싶습니다.
따라서 제가 생각하기에 처음으로 시작하기 가장 좋은 사이드 비즈니스는 본인을 파는 것 같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킬과 인사이트를 팔아보세요.
이 기술과 인사이트를 판매하는 방법들은 참 많습니다.
지식을 판매하는 것에는 이북을 만들어 파는 것도 있고, 메일링 리스트를 구축하는 방법도 있고, 컨설팅을 하는 방법도 있고, 강의를 시작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중에서 제가 가장 먼저 해보면 좋겠다 싶은 것은, 전세계에서 요즘 가장 핫한 트랜드입니다.
바로 Productization of Service 입니다.
Productization of Service :본인 기술을 프로덕트화 해서 팔기
Productization of Service: 2020년 코로나와 함께 유행하기 시작한 트랜드입니다.
말 그대로 본인의 기술을 제품화 해서 판매하는 것 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크몽이라는 Gig 플랫폼 많이들 아시죠? 그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서비스들을 개별 사이트 + 개인 브랜드를 입혀서 판매하는 것이 productization of service 입니다.
왜 이 방법이 글로벌 트랜드가 되고 있을까요?
원래 서비스라는 것은 구매자가 사기 참 어렵습니다.
서비스를 구매하기 위해서 업체들의 가격 단가도 받아야하고, 가격 네고도 들어가야하고, 어떤 서비스를 받을 지도 정해야합니다.
심력이 많이 소모되는 프로세스가 많습니다.싯가로 판매하는 횟집이나 레스토랑에서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많은 것 처럼 말입니다.
프로덕트화된 서비스는 다릅니다.
프로덕트화된 서비스는 정해진 가격에 정확한 타임라인과 scope을 미리 제시합니다. 싯가로 판매하는 곳들에서만 식사하다가, 정가를 받는 레스토랑에 가니 마음이 참 편해지겠죠?
마음이 편해지는 이유는 Uncertainty가 사라졌으므로, 심력 소모가 줄어들어서 입니다.
그리고, 이 프로덕트화 된 서비스의 경우 타 서비스들과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Fixed Cost & Unlimited Service 입니다.
정해진 월별 금액을 지불하고, 원하는 서비스를 무제한 제공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제한 브라질리안 스테이크 레스토랑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먹을 수 있는 위의 양은 정해져 있지만, 무제한으로 제공한다라는 것에 홀려서 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 처럼, 이 프로덕트화 된 서비스도 비슷하게 작동됩니다.
에이전시와 다른점이 무엇이냐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에이전시와 다른 점은 모든 걸 제공하느냐 마냐로 정해집니다.
에이전시 같은 경우는 약간 밤 늦게만 여는 심야식당에서 오마카세를 받아 먹는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마케팅, 디벨롭먼트의 A-Z 전체를 오마카세로 받아 먹는 것. 이것이 바로 에이전시 입니다.
본인이 판매할 스킬의 최저 투입 시간 계산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Unlimited Service는 무제한 브라질리안 스테이크 레스토랑과 같습니다.
무제한이라고 했지만 전혀 무제한이 아니라는 소리입니다.
사람마다 위장 크기가 다른 것 처럼, 클라이언트의 리퀘스트 니즈도 다 다릅니다.
따라서, 프로덕트화 된 기술을 판매하기 전에 우리는 한달동안 한 클라이언트에 얼마나 시간을 투입할 수 있는 지 계산해야합니다.
평균적으로 해외에서 제공하고 있는 프로덕트화 된 서비스 업체들은 대략 48시간 영업일 내에 리퀘스트 하나를 Deliver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뛰어난 한국인이니(?), 일주일에 3개에서 5개 가량의 리퀘스트들을 해치울 수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평균 4개의 리퀘스트로 잡았을 때, 한달동안 쳐낼 수 있는 리퀘스트는 최대 22개 가량이 됩니다.
평균 1-3시간 내에 끝낼 수 있는 서비스들을 판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1시간 이하로 하는 것이 제일 최고 베스트 어썸한 시나리오 입니다만, 그러기 힘드니 평균 2시간으로 잡겠습니다
그러면 한달 동안 한 클라이언트에 44시간이라는 시간이 나옵니다.
큰 돈은 글로벌 서비스니깐, 처음부터 글로벌을 타겟으로
여러분! 사이드 비즈니스를 할 때는 한국 마켓에만 팔아야지 하는 제약두지 마세요.
요즘은 AI 기술이 너무 발달해서, 영어를 아무리 못한다고 해도, DeepL과 같은 프로그램이나 크몽과 같은 외주형 AI를 사용하면, 손쉽게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영어권, 아니 북미권을 처음부터 타겟해보세요.
북미의 탑급 탤런트가 아닌 이상, 한국인의 평균 스킬 능력은 북미 평균 실력에 비해 매우 뛰어납니다.
한국에서 업무 해오신 분들, 여러분들 능력 매우 뛰어납니다!
따라서 글로벌 서비스? 그런거 쉬운거니깐 곧바로 시작해보세요.
AI와 외주가 있는 데 무엇이 두려울까요. 실패해도 별 문제 없습니다.
비용은 그렇게 들이지 않았고, 국내에서도 똑같은 스킬 판매가 가능하거든요.
하지만, 성공을 한다면, 평균 단가가 달라지는 것을 몸소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그만큼 R&R(리스크 대비 리워드)가 큰 투자니, 오늘 당장 시도해보세요.
막간의 제가 만들 클럽 광고(?)를 해보겠습니다.
제가 유/무료로 진행할 부트스트래핑 클럽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름은 1M Bootstrap 클럽입니다.
'Ideate → Build → Distribute → Sell' 의 과정을 통해 실제 수익을 내는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것을 도와드립니다. 최소 100만원의 매출을 경험 하실 수 있게, 아이디어부터 런칭, 성장, 수익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드릴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이 있다면, 이곳 구글폼에 들어가서 이메일 남겨주세요.
실제로 시작한다면, 가입해주시는 분들께 매우 큰! 특별한 혜택을 드리려고 합니다!
투입시간 대비 벌어야할 월별 미니멈 세일즈 가격 계산
44시간: 매월 클라이언트 한명을 위해, 사용해야할 시간입니다.
이런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이 시간에 그냥 다른 알바를 하면 얼마를 벌 수 있을까? 아니면 그냥 회사에서 저 만큼 더 일하면 얼마나 벌 수 있을까?”
물론 사람들 케이스 마다 다른 금액이 나올 것이고, 제대로 계산하자면 복잡할 수 있습니다.
가볍게 유추하기 위하여, 디테일한 것들은 다 제하고, 그냥 간결하게 계산 해보겠습니다.
우선 2023년 직장인들 월급 중위값을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2021년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세전 기준 월평균 임금은 333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월 중위 소득 250만원 (세전)”
"직장인 평균 월급 333만원…대기업 563만원, 중소 266만원" -동아일보-
연평균 평균 증감률 4퍼센트로 잡고 계산하면, 2023년도 예상 월급은 다음과 같습니다.
“평균 소득 360만원 (세전)”
“중위 소득 270만원 (세전)"
월 급여가 세전 270만원일 경우, 대략 연봉은 3,300만원입니다. 저 연봉 대 실수령액은 연봉의 약 90%이니, 월 실수령액은 247만원 입니다.
9-5 직장은 주 40시간 근무, 그리고 한달간 174시간 가량 근무하게 됩니다.
즉, 한시간의 값어치는 1.42만원입니다. 이를 기준값으로 두겠습니다.
44시간은 풀타임 직장인이 일하는 174시간 중 25.29% 의 시간입니다.
이를 가격으로 환산하면 62.46만원입니다.
이렇게 기준점이 정해졌습니다.
저희가 사이드 비즈니스를 하는 이유는 업무하는 것보다 업사이드가 높고, 더 벌고 싶기 때문임으로, 월 62.46만원, 혹은 470달러 (1,330원일 때)이상 벌어야 합니다.
내가 판매할 프로덕트화 시킬 스킬 찾기
자 드디어, 판매할 프로덕트화 시킬 스킬이 무엇이 있는가 알아보는 세션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본인의 스킬을 찾기가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 기준점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본인이 70% 이상의 사람보다 잘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으신가요?
- 현재 업으로 종사하고 있는 직업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스킬이 무엇인가요?
위를 기준점으로 두고 여러가지 스킬들을 생각해보세요.
그 다음은 스킬들을 나열 해보는 것 입니다.
스킬들은 여러가지 많을 수 있습니다.
- Copywriting 기술
- Social Media Post 제작 기술
- 웹디자인 기술
- Front/Back End Publishing 기술
- UI/UX 기술
- Video Editing 기술
등 여러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다 나열하셨나요?
그렇다면 이제 1점 부터 10점까지 점수를 매겨보도록 하시죠.
본인이 생각하기에 이 기술을 제품화 할 경우 드는 시간, 드는 노력, 그리고 남들보다 얼마나 뛰어난 지, 그리고 이 기술이 본인이 생각하기에 유료로 지불하고 남들이 구매할 생각이 있을 것이라고 드는지. 등의 여러가지 질문에 대해 점수를 매깁니다.
이 점수를 매긴 후, 점수별로 나열 해보세요.
다 하셨나요?
이제 가벼운 리서치 시간을 가지도록 할 것 입니다.
Top 3의 순위에 따라 가벼운 리서치(국내외의 케이스를 다 해야합니다.)를 해보시죠.
여기서 리서치 하려는 것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 현재 시장에서 얼마의 값어치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입니다.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무엇을 리서치 해야할까요?
첫째, 현재 내 기술을 Full time Job으로 환산했을 때, 월 버는 중위값이 얼마인가?
둘째, 이 기술을 프리랜싱 커뮤니티에서 구매할 경우, 평균 프로젝트 단위당 버는 금액이 얼마인가?
셋째, 이 기술만 판매하는 에이전시가 있는가? 있다면 그 에이전시는 평균 얼마를 Charge하고 있는가?
넷째, 이 기술을 Productization 시켜서 판매하고 있는 업체가 있는가? 있다면, 월 얼마를 받고 있는가?
위 리서치를 통해서 얻어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본인의 스킬이 어느정도 레벨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위에서 판매하는 스킬이 평균 5점이라고 했을때 본인의 스킬은 7점을 넘어있나요?
넘었다면, 이 스킬은 판매하기 적합한 스킬이라고 이니셜리 판단 됩니다.
만약 넘기지 못했다면, 넘긴 스킬들을 우선 찾아보도록 합니다.
만약 넘기지 못했더라도, 평균 버는 금액이 다른 스킬보다 높을 경우, 이 스킬을 단련하는 것을 우선시 합니다.
위의 리서치를 통해서 본인의 스킬이 Free Market에도 먹히는 지 시장조사를 한번 해봤습니다.
위에서 도출한 기준점인 클라이언트 한명한테 판매할 스킬 값은 한번에 62.46만원(470달러) 이상이어야 한다는 것 기억하시나요?
리서치를 통해서 찾아낸 스킬들의 값어치가 이보다 높나요?
거의 대부분이 높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이보다 낮다면, 새로운 스킬을 한번 발굴해보세요. '본인이 진짜 잘하는 스킬이다’라면 Offering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새로운 Offer을 찾아보세요.
이렇게 해서 본인이 판매할 수 있는 스킬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쉽죠?
이제 판매해야할 스킬을 알았으니, 이제 판매하기 위한 여러가지 처리를 해야겠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실제로 판매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글들을 잘 읽으셨나요?
사이드 비즈니스를 시작해보실 마음이 마구마구 생기시나요?
그렇다면, 혹시 제가 운영할 부트스트래핑 클럽에 참가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름은 1M Bootstrap 클럽라고 합니다.
'Ideate → Build → Distribute → Sell'의 과정을 통해 실제 수익을 내는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것을 도와드립니다. 최소 100만원의 매출을 경험 하실 수 있게, 아이디어부터 런칭, 성장, 수익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드릴려고 합니다. 이 클럽은 유/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며, 만약 관심 있으신 분이 있다면, 이곳 구글폼에 들어가서 이메일 남겨주세요!
실제로 시작한다면, 가입해주시는 분들께 매우 큰! 특별한 혜택을 드리려고 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