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기업과 협업 전에 꼭 알아야 할 4가지로 정리해 봅니다.
요약
✅ 1. 오픈이노베이션 후에도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위한 “매출 성과” 를 내기 위한 사업 전략 필요
✅ 2. PoC 검증 단계에서 사업화가 멈추기도 함(PoC의 죽음). 사전에 시장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기
✅ 3. 일본 내 기업이라도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사업적 기대, 진행 속도가 다름
✅ 4. 일본 대기업과의 문화를 이해하고 리스크를 조율하고 전략을 조정하는 대기업에서는 스타트업 지원 전문 팀, 스타트업 내 브릿지 역할을 하는 코디네이터가 필요
위의 내용은 일본 전문가의 해설을 제가 정리한 건데요.
제가 실질적으로 국내기업 분들께 일본 오픈이노베이션에 대해 이런 질문들을 받았어요.
1) 현실적으로 일본에서 오픈이노베이션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2) 일본 대기업과 인식 차이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3) PoC 단계에서 멈춰서 사업화조차 안 된다면 어쩌죠?
4) 스타트업이 필요한 걸 일본 대기업에 요청해도 되나요?
일본 기업, 정부에서 생각하는 것 보다 해외 스타트업은
기본적인 진행 과정, 문화의 차이 등을 궁금해 하셨습니다.
좀 더 일본 쪽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자세히 풀어준 친절한 자료가 필요하다고 느꼈고요.
실질적으로 국내 기업의 질문을 해소하고, 왜 이걸 해야 하는지 배경과
일본 스타트업과 일본 대기업이 실제로 오픈이노베이션을 진행 했을 때 생겼던 일을 정리한 playbook을 만들었습니다.
지팡을 팔로 해주시고, 메일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은
일본 오픈이노베이션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분석한 내용,
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한 Playbook 링크를 DM으로 보내 드립니다!
꼭 일본에 진출 하시는 분들이 아니시더라도, 대기업과 협업, 오픈이노베이션을 준비하시는 스타트업 분들께도 도움이 되는 자료이실 거에요!
일본진출에 관심이 많습니다!!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 부탁합니다
자료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