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창업스쿨 자기소개]동네 기반 재능거래 맘소셜 플랫폼, 마미꿈 정이레 대표입니다.

동네 기반 재능거래 맘소셜 플랫폼

 

안녕하세요, 요즘엄마 정이레입니다.

나는 요즘엄마야"하기 민망스럽지만 저는 스스로를 요즘엄마로 소개하고 싶습니다. 제가 정의하는 요즘엄마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의 성장과 함께 엄마의 성장을 밸런스있게 이루려고 노력하는 엄마" 

 

그런 엄마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육아하면서도 실질적인 커리어, 역량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느끼는 역량의 한계를 뒤로 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어 혁신창업스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되고 나니 알게되었습니다. 내 아이를 잘키우는 것을 돕는 서비스나 플랫폼(자란다, 째각악어, 맘시터 등)들은 많아도 엄마인 ㅇㅇㅇ 누군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요. 

 

"경력단절 여성이 아닌 커리어를 준비하는 여성으로" 

 

왜 경단녀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지속될까요? 저는 이런 문제가 관점을 조금만 바꿔도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엄마를 경단녀로 보지 않고 '커리어를 준비하는 여성'으로 보는 것이죠. 

나를 경단녀로 정의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를 '커준녀'로 볼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육아를 하면서도 자신의 역량과 커리어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환경과 서비스를 마미꿈에서 제공하려고 합니다.

 

현재 헤이조이스, 위커넥트 등 이미 경력단절이 된 여성이 자신의 커리어를 새롭게 쌓을 수 있도록 혹은 기존의 경력을 지속해서 쌓을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은 많습니다. 하지만 육아하면서도 커리어를 쌓아갈 수 있도록 돕는 맘소셜플랫폼은 없습니다. 

 

현재 웹홈페이지로서 맘스매거진, 동네기반 온오프라인 스터디 진행, 요즘엄마 커피클럽등의 컨텐츠로 활동이 진행 중에 있어요. 향후 실이용 사용자 1만명을 기준으로 거래액이 발생하고 연매출 10억을 달성하면 앱으로 런칭하려는 계획 중에 있습니다. 

 

 

  • <예상 앱 화면>

 

  • 향후 앱 이용방법(개설자/이용자 화면예상)

 

그리고 국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 엄마들이 커넥팅되어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교류하며 실질적인 역량, 커리어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 제 비전입니다. 

그렇게 인식과 문화가 변하여 우리 딸이 미래에 엄마가 되는 것이 부담이 되지 않도록 도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혼자서는 할 수 없기에 피어 여러분들과 또 함께 꿈을 가진 사람들과 한걸음씩, 차근차근 걸어가고 싶습니다.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는 분들과 같이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마미꿈 웹 홈페이지 

https://mommydream7.imweb.me/README

  • 맘스매거진 

https://mommydream7.imweb.me/MAGAZIN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2568018&t=board

  • 대표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erin7_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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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응원합니다!
헉 엄청 새부적이라 멋지십니다. 창업의 길은 아무래도 옆에 함께 창업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 거 같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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