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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케이딩 : 성과평가를 넘어 성과 ‘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

말랍포아이어.webpCascade는 [폭포] 내지는 [폭포처럼 아래로 흘러가는 것]을 뜻합니다.

조직 차원에서는 주로 [각자의 크고 작은 목표들간의 일맥상통]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우리는 팀을 이룸으로써 혼자서는 달성하지 못했을 목표들을 달성해왔습니다.

상이한 타인들간의 소통 및 조율로 최선의 선택지를 발견하고,
협력을 통해 각자의 약점을 상쇄하는 동시에 강점은 극대화한 덕분입니다.

 

물론 팀을 구성하고 잘 이끌어 나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팀원이 100명이라 함은 곧 팀에 서로 다른 100가지 사고방식이 존재함과 같기 때문입니다.

 

혁신과 자율이 강조되는 조직일 수록,
팀원이 많고 한 명 한 명의 능력이 출중할 수록 우왕좌왕의 위험성과 기회비용은 커집니다.

승객이 아닌 사공이 많아지면 배가 산으로 갈 위험 또한 커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캐스케이딩입니다.

크고 작은 역할들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명확히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오해와 비효율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뻔한 것이 가장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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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준 리버스마운틴 · 전략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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