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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일본 진출 프로그램 나도 받아보자

내년도 사업을 위해서 일본 스타트업 시장 동향을 분석하시고 

직접 일본 진출 프로그램을 이용 하실 예정인 분들도 많이 계시죠? 

 

국내 스타트업을 위해 2023년 진행한 일본 진출 프로그램을 알아보겠습니다. 

 

 

📔3줄 요약 

1.  AI, 딥테크, SaaS 스타트업 전문 육성, 신한- GB 퓨처 플로우 펀드 
 

2. 국내 스타트업과 일본 내 대기업 대상 피칭, 네트워킹 지원, 2023 L-CAMP JAPAN 1기
 

3. 일본 진출 전략 교육, 일본 대기업, 중견기업과 1:1 미팅지원등, 2023 일본 진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1. 신한- GB 퓨처 플로우 펀드

 

2023년에는 일본의 적극적인 스타트업 유치 계획에 맞추어 국내에서도 일본으로 진출하는 스타트업 발굴하는 프로그램이 진행 되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일본 VC인 글로벌 브레인(Global Brain)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50억엔 규모의 펀드인 ‘신한-GB 퓨처플로우 펀드’를 10월 5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특히  AI, 딥테크, SaaS 등의 혁신 기술 및 글로벌 진출 역량을 갖춘 한국과 일본 양국의 스타트업을 발굴 하고자 하는데요. 

 

특히 일본의 글로벌 브레인은 두나무, 직방, 채널코퍼레이션과 같은 
국내의 우수한 스타트업을 투자 한 경력이 있어요.

글로벌 브레인 유리모토 야스히코 대표는 
“글로벌 브레인은 그동안 두나무, 직방, 채널코퍼레이션 등 
한국 스타트업에 큰 관심을 갖고 투자해왔다”며 “
300개에 달하는 일본 대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일 양국의 기업가 정신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출처 : https://www.startuptoday.kr/news/articleView.html?idxno=47647

 

2. 2023 L-CAMP JAPAN 1기

 

보다 많은 일본 기업들과 네트워킹을 쌓고 피칭을 하는데 특화된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바로 2023 L-CAMP JAPAN 1기인데요.

10월 11일 부터 13일까지 일본 롯데그룹,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3 L-CAMP JAPAN 1기’가 일본 도쿄에서 진행 했다고 합니다. 

 

2023 L-CAMP JAPAN 1기의 핵심 프로그램은 First CVC 관계자를 대상으로 피칭, 투자 및 협업 설명회 입니다.  

 

행사에는 롯데의 일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소프트뱅크, 미즈호 은행, NTT 도코모, 도쿄 증권 거래소, 아사히 카세이 등의 

일본 대기업 고위급 책임자가 참석 했는데요. 

 

피칭 후에는 일본 기업과 한국 스타트업의 네트워킹, 

일본 스타트업 생태계와 스타트업의 성공 필수요소 공유 세션, 

JETRO와 AWS Japan의 일본 진출 지원 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렸어요.

 

심사를 거쳐서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 11개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리본굿즈 - N차 상품 유통 토탈 솔루션
  2. 뉴빌리티 - 실내외 자율주행 배달로봇
  3. S2W - AI 기반 사이버보안 데이터 인텔리전스 개발
  4. 라이트브라더스 - 중고자전거 거래 플랫폼
  5. 프록시헬스케어 - 미세전류 활용 구강케어 제품
  6. 비컨 - 탈모 진단 및 맞춤형 솔루션
  7. 모닛 - 고령층 대상 스마트 기저귀 케어 구독 서비스
  8. 엔라이즈 -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 온라인 소셜 디스커버리 서비스
  9. 딥핑소스- 개인정보 비식별화/익명화 솔루션 & AI 영상분석 솔루션
  10. 샤플앤컴퍼니 - 매장 직원 스케쥴 및 업무 관리 소프트웨어
  11. 디자이노블(인공지능 패션 디자인 생성 서비스) 

 

출처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01309025040414

 

과거 모집 요강 보러가기 : http://www.lotteventures.com/news?tpf=board/view&board_code=8&code=554

 

3. SBA 서울 창업허브 M+ X Crew, 2023 일본 진출 엑셀러레이팅

 

지난 서울시에 소재한 스타트업과 일본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위한 2023 2023 일본 진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열렸어요.

 

SBA 서울 창업허브 M+는 기업벤처링을 통한 스타트업 육성을 추진하는 창업시설인데요. 

서울시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을 돕기 위해
일본 오픈이노베이션 전문플랫폼 크루코리아를 
2023년 신규 글로벌 파트너사로 지정하고 
일본의 대기업, 중견 기업과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 했습니다.

 

2023 일본 진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서는 
창업 7년 이내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AI, 클라우드, web3.0, 신재생 에너지, 
폐기물 재자원화, 영상 및 콘텐츠 및 메타버스 등 
17개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10개사를 발굴 했다고해요.

 

일본 내 대기업, 중견기업에 해당하는 
영상 제작 기업 아오이프로, 기술기반 제품 개발 및 생산기업 히타치 제작소, 
에너지 공급 전문기업 시나넨 그룹까지 총 3개사가 참가했습니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 10개사에게는 일본진출전략 교육, 맞춤형 멘토링, IR 자료 제작 지원과 같은 일본 진출을 위한 종합 역량 강화 프로그램 및 사전 1:1 미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11월에는 일본에서 밋업 및 데모데이를 개최하며 일본 기업과 협력 및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해요.

 

출처 : https://platum.kr/archives/208828

과거 모집요강 보러가기 : https://m.blog.naver.com/seoulsba/223136729790

 



일본 진출을 위해서는 일본 기업 또는 기관과 네트워킹이 필수이죠. 
자연스럽게 네트워킹을 하면서 자사 서비스를 시연 및 소개하실 기회가 생기실텐데요.

 

일본어로 된 사업계획서나 회사 또는 서비스 소개가 있으면 투자자, 일본 현지 내 판매 대리점에게 우리 서비스를 더욱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일본어로 된 사업 계획서와 홈페이지를 사전에 꼭 준비하셔야 하시면 좋겠습니다.
 

준비 전에 우리 사업의 일본 진출은 어느 단계까지 왔을까 먼저 확인해 봐야겠죠?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서, 얼마나 준비를 잘 했는지 앞으로 뭘 하면 되는지 테스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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