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열풍 관련 뉴스기사를 보면서
최근 사람인 기준으로 성인 남녀 10명 중 6명이 창업을 꿈꾼다고 할정도로 창업 열풍인 것 같습니다.
그 중 창업을 하는 이유는 ‘원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47.5%) 가 가장 많았는데,
반면에 창업과 직장의 생활 중 더 어려운 비율은 ‘창업이 어렵다’ (83.9%) 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어려운 원인에 대해 1,2 순위를 보면서 재미가 있었는데
- ‘수입서이 일정치 않아서’(71.2%, 복수응답)
- ‘실패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져야 해서’(64.8%)
위 내용을 보면 그동안 봐왔던 eo 강의 영상들이 많이 생각이 났습니다.
창업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 돈을 벌고자하는 수단 이외의 사업의 비전등이 없다면 위의 1,2순위의 이유로 창업은 실패로 완결이 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도전하고자 하는 상황에서, 그만큼 창업에 대한 정보도 많이 생성될텐데, 사실 그러한 정보를 접하고자 eo의 코스를 참여한 부분도 있고 생각보다 앞서 가시는 초기 창업자 분들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는것같습니다 :)
출저: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1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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