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사업전략
광고비, 손해 보지 않는 계산법 2가지

많은 대표님들이 광고비를 얼마 정도 쓰는 게 좋을지 자문을 구하곤 하십니다.

광고비 설정 관련 미팅을 진행하다 보면 대표님들은 보통 '조심스러운 타입' 혹은 '초기 투자금을 크게 태워 빠르게 효과를 보고 싶으신 타입' 두 가지 중 하나에 속하시는데요.

이때 무작정 적은 예산이나 높은 예산보단, 적정선의 일예산을 세팅한 후 차차 증액하는 방식을 제안드리고 있습니다. 예산이 적으면 인사이트를 얻기까지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매출 볼륨 자체가 크지 않을 수 있으며 많은 예산을 쓰기 전에 적정 수준의 예산으로 브랜드와 결이 맞는 성과 소재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적절한 초기 광고비를 계산해 볼 수 있는 2가지 방법과 그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원가율 기반 계산입니다.

원가율이 브랜드마다 어느 정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해당 원가율을 기반으로 마케팅비를 써서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 ROAS 선이 어느 정도인지, 적은 비용으로 최대 월 수익을 얻기 위해서 어느 정도 ROAS가 평균적으로 나와주면 될지 감을 잡기 좋은 방법입니다.

두 번째는 CPA(Cost Per Action, 액션 당 비용) 기반 계산입니다.

예상 CPA를 잡고 1주일 내에 최적화가 되는 전환수를 기준으로 잡는 것인데요. 일반적으로 메타에서 말하는 ‘최적화’의 기준은 1주일 동안 ‘전환’이 50건 이상 발생했을 때를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커머스에서는 주로 구매 전환을 목표로 광고를 세팅하기 때문에 구매 전환이 1주일간 최소 50건 이상 발생할 수 있는 일예산으로 설정해주시는 것이 두 번째 방법입니다.

 

링크를 통해 각 방법의 구체적인 계산법과 적용 예시를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해당 아티클이 더 많은 대표님들이 '손해 없이' 마케팅 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유익하다 느끼셨다면,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광고비, 손해 보지 않는 계산법 2가지 🔍 (아티클 전문 보기)


원포인트는 탑티어 프리랜서 매칭 서비스로,
검증된 상위 10% 마케터를 필요한 만큼 고용하실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원포인트가 궁금하다면? 📌

링크 복사

ONE POINT RIGHT · COO

탑티어 프리랜서 매칭 서비스, 원포인트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ONE POINT RIGHT · COO

탑티어 프리랜서 매칭 서비스, 원포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