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PX입니다. 오늘은 제가 정말 아무도 모를 때 사람들을 만나는 스킬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던 책 ‘나는 7년동안 세계 최고를 만났다’ 에서 나오는 하나의 툴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로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 메일을 쓰는 방법인데요.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가 저자에게 소개해준 툴입니다. 구조는 이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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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많이 바쁘시고 이메일을 많이 받으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
이 이메일은 60초면 다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
[자신을 소개하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내용을 한두 줄 넣는다.]
[구체적인 질문을 한다]
너무 바쁘셔서 답변을 하지 못해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한두 줄 만이라도 답변을 보내주신다면 정말 기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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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통화를 하고 싶다거나, 커피를 마시자거나, 지혜를 얻고 싶다는 이메일을 보내지 말아야 합니다. 이메일에 바로 질문을 적는게 핵심입니다.
“이런저런 형태의 관계에 대해 선생님과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괜찮을까요? 전화로 하면 빠르겠지만 이메일이 더 편하시다면 두어 가지만 여쭤보고 싶습니다” 정도면 됩니다. 절대로 ‘선생님에게 딱 맞는 질문입니다’라던지 ‘제가 알아본 바로는 선생님이 좋아하실 만한 내용입니다’같은 내용은 적지말아야 합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같은 말도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는 내용이라 피해야 합니다.
약 5년 전에 이 툴을 활용해서 약 100명정도에게 메일을 보낸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 덕에 만남이 성사된 비율은 5%정도이지만, 회신률은 90% 이상이었습니다.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던 툴입니다.
위 책은 메일쓰는 법 외에도 자신의 스토리를 말하는 법, 사람을 대하는 법 등 다양한 관점에서 스킬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인데요. 인터뷰를 할 때나 연이 없는 삶의 선배를 만날때 참고할 내용이 많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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