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취미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옹알'을 만들고 있는 저스트세이잇 김무종입니다!
최근 스파르타에서 진행된 Closed IR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Seed 투자유치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팀 어필할 겸 옹알 팀의 스토리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Closed IR 데이에 2시간 전, 프랑스에서 온 Aya라는 친구가 빵을 들고 찾아왔어요!
옹알 덕분에 한국인 친구도 만들었고 너무 잘 이용하고 있는 플랫폼인데 투자 못받아서 서비스 종료하면 절대 안된다고... 힘내라고 응원을 왔어요. 고마운 마음에 알아듣지는 못하겠지만 발표 한번 보여주겠다고 하고 최선을 다해서 아야에게 피칭을 해줬습니다.
팬들의 반응을 보면 투자여부와 상관없이 이 서비스를 계속해서 만들어주고 싶다는 모티베이션이 생깁니다
우리가 모인 이유 👬
이 문제해결을 위해서라면 10년을 컵라면만 먹게 되더라도 충분히 가치 있다고 생각해요 🌏
우선 저희 팀은 co-founder인 승현님, 그리고 Product Manager 민경님, Operator 연세님까지 총 4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저를 제외하고 모두 해외에서 거주했던 경험이 있어요. 승현님은 스위스와 영국, 연세님은 미국, 민경님은 호주에서 살았던 경험을 가지고 있어요! 저는 해외에서 살았던 적은 없지만 15개국을 여행했던 경험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영어를 잘하지 않지만 호기심이 많아 문화 교류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어요. 해외에 나갈때마다 꼭 로컬 외국인 친구를 만들었었는데 그때마다 영어를 잘하지 않더라도 우정을 나누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하게 됐어요.
팀원들은 모두 영어를 잘하기 때문에 '영어 잘하려면 외국인 친구 사귀어서 열심히 놀면 돼!'라는 팀 저스트세이잇의 창립이념(?)에 모두 공감하고 있어요. 다들 실제로 그렇게 배웠으니까요!
(유학생 분들이 특히 공감해주는 옹알, 격하게 공감해주시면서 좋은 서비스 만들고 있다고 격려해주십니다🙃)
미션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이 언어교육 서비스이던 취미 기반 커뮤니티, 여행 정보 공유 서비스이던 상관없습니다!
저스트세이잇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허물어 전세계인이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
동료를 찾습니다!
팀 저스트세이잇은 스파르타 {창} AC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제 독립합니다! 다음 라운드를 위해 더 큰 성장이 필요합니다! 초기 가설 검증 단계를 지나 더 큰 성장률을 함께 만들어나갈 동료분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옹알은 노코드 모바일웹으로만 30일만에 MAU 1.4만, 회원 수 777명을 만들었어요! 또한 고객들의 유저플로우와 필요로 하는 기능들을 파악해놨습니다. 초기 데이터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해결하고 싶은 미션과 비젼, 그리고 일 하는 방식에 공감하시는 개발자 분과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ongal@ongal.co.kr로 연락부탁드립니다 :)
옹알 팀과 함께하면 좋은 점 Best 4
초기 창업팀의 뜨거운 열정과 몰입 그리고 지표가 터질 때 느껴지는 카타르시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할로윈, 크리스마스 파티 등 이벤트를 기획하고 운영해볼 수 있어요!
매일 외국인 친구들과 소통하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저절로 향상되는 환경이에요.
외국인 친구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다보니 장문의 편지와 선물 세례를 받으면서 마음 따뜻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팀의 모든 업무와 데이터를 함께 다루다보면 다방면으로 인사이트를 쌓을 수 있어요!
옹알 첫 프로토타입 베타테스터들과 함께한 루프탑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