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라이즌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김예준입니다.
EO 플래닛에는 처음 아티클을 작성해보는데요.
저희 호라이즌의 타겟이 스타트업 생태계이기도 하고, 저희가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는 방식이 EO 플래닛을 읽는 분들께도 충분히 소개해드릴만한 방식이라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호라이즌이 뭔데?
호라이즌은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누구든지 연결하고-연결되세요” 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생태계에 나를 알리는 프로필을 작성할 수 있어요. 마음에 드는 프로필을 찾으면 라이크를 보낼 수 있는데요, (마치 Tinder와 같은 방식으로) 서로 라이크를 누르면 매칭되어 함께 연락하고 교류할 수 있어요.
상대방이 나에게 라이크를 보내지 않아도, 슈퍼라이크를 보내면 상대방에게 메세지를 전송할 수 있어요.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상대방에게 줌미팅이나 오프라인 커피챗을 신청할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슈퍼라이크, 줌미팅신청, 커피챗신청을 하면 나에게 수익금이 들어와요. 프로필만 올려뒀을 뿐인데도,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수익까지 챙길 수 있는 서비스예요.
호라이즌의 개발 방식
저희는 앱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웹으로 베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앱을 만드는데는 많은 자원이 소모되기 마련이잖아요. 그 전에 미리 PMF 검증부터 하고 있습니다. 이 검증 과정에서도 자원이 많이 소모되면 안 된다는 철칙을 가지고, 웹을 만드는데 코드를 단 한 줄도 쓰지 않았어요.
노코드 툴을 적극 사용했고, 이 과정 동안 있었던 수많은 삽질과 그 결과로 얻어낸 노하우들은 차후 아티클을 통해 공유드릴게요.
호라이즌의 웹 대시보드 (Super.site 를 이용해서 개발)
함께 참여하고 싶나요?
https://horizon1.super.site/
오셔서 호라이즌 웹사이트도 둘러볼겸, 프로필을 등록하고 생태계에 나를 알려보세요.
관심있는 프로필을 찾으면 라이크도 바로 보낼 수 있어요.
글로벌 대기업의 테크리더부터,
주니어 디자이너, 학생들, 기업을 이끄는 CEO 분들도 사용하는 호라이즌.
지금 함께 참여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