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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빌딩
리더는 이것만 신경 쓰세요 : 'ㅇㅇㅇ' 동기부여
스타트업에 합류하시는 분들은 제 각기 다양한 동기부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로부터 열정의 동력을 얻어 일을 합니다. 누군가는 일하는 환경(출퇴근, 재택), 다른 누군가는 오너십을 가질 수 있는 역할 등등에서 동기부여가 될 겁니다.
리더는 이렇게 각기 다른 팀원들의 동기부여를 하나의 방향으로 모아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가장 중요한 동기부여가 있다는 걸 요즘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 오늘의 글에서는 그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합니다.
필자는 10년 전 당근마켓과 유사한 서비스였던 N마켓이라는 곳에서 21살 때 인턴으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우버(Uber)에서 첫 스타트업 경험을 하게 됐고요. 세일즈 매니저 포지션으로 15년도에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때 우버가 한국 시장에서 엄청나게 화젯거리였습니다. 차량 공유라는 제품을 대중에게 확산시킬 때 한국 정부, 택시 기사분들의 여론 등등 갈등이 많았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세일즈를 해나갔기에 굉장히 힘들었죠. 동시에 카카오T가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었던 터라 경쟁의 강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이 시기에 스타트업에서 일하며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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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비전이고, 그를 위한 구성원들과의 비전과 미션의 공유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것을 인지하고 내재화 된다면 모두가 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고, 말씀하신대로 사내 정치 같은 것들은 부차적인 것들이 되기때문이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