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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1000 뉴스레터를 아시나요?
Uber, Doordash, Zomm, Spotify와 같은 스타트업과 기업이 어떻게 초기에 1,000명의 고객을 확보했는지 알려주는 아티클입니다.

한국에서도 꽤 유명하며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뉴스레터이고, 김태우님의 해당 글에서 한글 번역본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도 그로스 관련해서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뉴스레터 입니다:)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특히 프로덕트가 초기 단계일수록 매우 유용하고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저도 초기 그로스 아이디어를 얻을 때 많이 읽고 매우 좋아하는 뉴스레터 중에 하나인데요. 아무래도 주로 미국에서의 사례다 보니까 와닿지 않는 부분이나 한국에선 실행하기엔 쉽지 않은 경우도 꽤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크게 성장한 한국 스타트업들은 어떻게 초기에 1,000명의 고객을 확보했는지 궁금해졌고, first1000 뉴스레터 정도로 자세히 잘 정리된 정보가 많지 않아서, 그냥 제가 시작하려고 합니다.
제목에는 토스, 배민, 쿠팡, 당근으로 어그로를 끌었지만 바로 다음 글 부터 해당 기업들의 이야기가 차례대로 나오는 건 아니고, 빠른 시일내에 해당 기업들의 스토리를 모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first1000 in Korea의 첫 뉴스레터에서는 당근마켓의 첫 1,000명의 고객 획득 방법에 대해 다룰 것 같습니다.
(올해 안에 인터뷰가 목표) 혹시나 인터뷰에 도움주실 수 있으신 분들이나 직접 첫 1,000명의 고객을 모으신 방법을 공유하고 싶으신 분께서는 제 연락처로(해당 글 하단에 기입해두었습니다.) 카톡, 문자, 이메일 등 상관없이 편하신 방법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유니콘 이상의 스타트업들 뿐만 아니라 흥미롭고 재미있는 전략으로 first1000을 달성하신 곳이라면 모두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한국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직접 들어서 알고 있는 해외의 스타트업들의 사례도 공유드리겠습니다.(예시 : 인도에서 Gas 카피 앱을 운영중인 팀의 그로스 사례)
또한 개인적으로 현재 규모가 큰 스타트업이 과거에 했던 사례 보다 규모가 작은 스타트업이 최근에 했던 사례 더 유용할 것 같아서 초기 스타트업의 사례도 더 많이 비중을 두려고 합니다!
지금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한국 스타트업들은 어떻게 초기에 1,000명의 고객을 확보했는지 확인해보세요!
댓글로 어떻게 첫 1,000명을 모았는지 궁금하신 스타트업들을 알려주시면 컨텐츠로 만들어보겠습니다! 글 업보트도 한 번씩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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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김현준): 01073189063, khj03020302@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