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수강한 지 한 달이 다 돼 가네요.
길다면 길지만 어찌 생각하면 아쉬움이 남을 만큼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도 너무 알찼지만, 라운지를 통해서 스타트업 동료이신 대표님들과 소통도 하고 유익한 팁도 많이 얻었어요.
남은 2주도 활기차게 start-up 해요!
주식회사 4567의 대표 윤동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