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내친소] 왜 내친소 팀원들은 몽골에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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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믿을 수 있는 지인소개팅 플랫폼 내친소의 
웹 개발자이자 마케터 아티에요!

 

저희 “내친소팀”은 “여행 동행 플랫폼 트립소다”와 함께 콜라보를 진행하여,

3박4일간 내친소 in 몽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들로 가득했던 낭만 몽골 여행 후기를 남기기 위해 글을 올려봅니다!

 


 

🧭어쩌다 트립소다랑 콜라보?

 

6월 어느 날, 갑자기 트립소다 대표님께서

저희 대표님께 전화가 오셨습니다.

"차대표, 내친소에 좋은 사람들 많이 모여있잖아. 혹시 몽골 여행 안갈래?"

 

트립소다는 '어디로' 가느냐보다는

'누구와' 함께 여행하느냐에 집중한 서비스이며,

내친소는 '믿을 수 있는 좋은 사람'들만이 모여있는 플랫폼이기에

협업을 진행하고 싶다는 제안이셨습니다!

 

처음엔 앞으로 진행될 스프린트에 영향이 갈까 망설였었어요.

내친소 팀원들과 몇 번이나 상의해보며

"동행"이 핵심인 몽골 여행을 감으로써

"믿을 만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내친소의 가치가

잘 드러날 거라는 의견이 모아져

[내친소 in 몽골] 트립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여행가기 전 준비는?

 

아무래도 잔뜩 추억을 만들려면 재밌는 콘텐츠가 필수라

팀원들과 함께 여러 콘텐츠들을 기획했답니다✨

 

1. 같이 갈 동행 미리 엿보기👥

아무래도 몽골여행의 핵심은 동행이기에,

여행을 떠나기 전 동행의 신원과 정보를 미리 알면

보다 호기심이 생길 뿐더러

여행가서도 대화거리가 생길 거라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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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샌드타임의 스페이스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자기소개를 받았답니다! 
(모임 자기소개 작성할 때 좋은 서비스이니 디콰 분들도 사용해보세요ㅎㅎ)

 

 

2. 첫째 날까지 직업은 비밀🔒

여행은 모두 쉬러 오는 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적어도 첫째날까지는 일 얘기가 아닌

각자의 삶과 생각에 대해서 얘기하며

서로에 대한 고정관념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친해지길 바랐답니다.

 

실제로도 이 항목 덕분에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해서 소소하게 웃을 수 있는 대화들이나

각자의 취미나 인생 얘기를 해

더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어요🫡

 

3. 사실 난 너의 마니또였어..👀

처음 보는 사람들끼리 만나면 마니또가 친해지기 가장 좋잖아요?

친해져야만 할 수 있는 난이도 있는 미션들로 구성해

사람들끼리 교류가 더 활발하도록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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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과 몽골에서 좋은 시간 보낼 수 있다는 게 잘 홍보가 되어

3일 만에 14명이 신청을 해서 빠르게 마감할 수 있었답니다!(뿌듯)

 

 

 

🐪몽골 여행에선 뭐했어?

 

그래도 콘텐츠가 모자란 것 같아, 여행가기 전 트립소다측에 여쭤봤었어요.

"몽골에서 지루..할 거란 걱정은 안하셔도 될 거 같아요^^" 하시더군요.

당시엔 '자유시간이 많은데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몽골에 직접 가보니 알게되었습니다!

몽골은 "콘텐츠 무한제공 이슈"가 가득한 곳이었어요🥳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들만 꼽아 적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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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첫 날에 미니사막에서 낙타를 탔던 게 기억나네요🐪

낙타의 등은 생각보다 폭신폭신하고 생각보다 키가 엄청 크답니다.

낙타를 타며 사막과 초원이 함께 넓게 펼쳐져있는 걸 봤을 때

진짜 내가 몽골에 와있구나 실감할 수 있었어요.

 

정말 고요해서 바람소리와 함께

몽우디 사람들의 대화소리만 들려서 무척 평화로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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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민 게르에 묵었을 땐 몽골 전통의상을 입어보기도 했어요!🧥

감사하게도 유목민 친구가 몽골 전통춤도 가르쳐주셨답니다.

 

새로운 문화를 처음 보는 사람들과 겪으니

너무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한참을 웃으며 다같이 춤췄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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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 밤에는 모두 고대하던 직업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더 흥미진진하려고 하트시그널처럼 직업과 관련된 키워드를 얘기하며 진행했습니다ㅋㅋㅋ

 

IT계열 밖에 없을 거란 생각과 달리 미래자동차의 배터리를 연구하는 분도 있었고,

19학번인데 카카오 재직 2년차이신 분도 계시더라구요!

무엇보다 철석같이 요리사라고 믿고있던 개그맨 오빠가

서울대 박사라는 걸 알았을 때가 진짜 충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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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엔 평생 기억에 남을 챙헤르 온천을 즐겼답니다🔫

 

유목민 게르에선 화장실이 없어서 모두 꼬질꼬질한 상태였다가,

다음 날 숙소 도착하자마자 씻고 온천에 들어왔을 때

몽우디 피플 모두가 정말정말 행복해했어요 ㅋㅋㅋ

 

같이 춤추고 노래하고 신박한 마피아 게임도 하며 신나게 놀았어요!

전 몽골에서 이 때 가장 많이 웃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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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빛 하나 없는 언덕으로 올라가 별도 구경했어요💫

 

하늘에 쏟아질듯이 가득 별들이 펼쳐져있고

멍하니 쳐다보고 있다보면 별똥별도 떨어지며

벌써 소중해진 사람들과 함께 누워 진솔한 대화를 하다보니

좋은 사람들과 같이 몽골 여행 온 것이 더욱 감사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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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밤에는 캠프파이어를 했습니다!🔥🔥

 

마니또 정체를 밝히는 시간을 갖기도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사람이 마니또라 놀라기도 하고

우연찮게 미션을 성공하기도 해

재밌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와 재밌었어요 ㅋㅋㅋ

 

이외에도 유목민을 도와 말 젖짜기,

에어배드에 공기를 채우기 위해 다같이 사막을 뛰어다니기,

게르 안에 경광봉을 설치해 게르 클럽을 만들어놀기도 하기,

마지막으로 인천 공항에서 헤어지기 전 모두에게 손편지를 적어준 감동적인 일화 등

글로 다 못적을 만큼 재밌는 추억을 많이 만들었답니다🤣

 

몽우디 피플들이 몽골에서 어떤 추억들을 쌓았는지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몽우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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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몽골여행 이름을

몽우디(몽골의 우정은 ☠️때까지)로 지으면서도

3박 4일이라는 짧은 시간에 얼만큼 친해질 수 있을까 걱정했었어요.

 

사람을 중요시하는 내친소와 트립소다가 모은 덕인지

혹은 그저 운이 좋았을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사람들만 모여있었기에 정말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어요!

(이번 주 토요일에도 또 보기로 했답니다😉)

 

차 바퀴가 빠져 시간이 지체되더라도

"이런 일도 있네 ㅋㅋㅋ 콘텐츠다!!"하며 다들 기분좋게 웃어넘겼고,

대화를 할 때에도 진솔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친해질 수밖에 없고 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는

낭만 가득 몽골에서의 시간이 완성되었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볼 수 있는 좋은 친구들을 만난 것 같아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던 [몽우디: 내친소 in 몽골]이었습니다😘

 

 


믿을 만한 괜찮은 사람 만나고 싶을땐, 내친소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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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사람 소개받고 싶을 땐? https://www.naechins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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