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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설계된 CRM은 고객의 전환을 부른다.

광고 문자를 ‘잘’ 써서 고객의 결제를 끌어내고 싶다면!

광고 문자는 접근성이 높고, 고객에게도 친숙해 가장 흔히 쓰이는 마케팅 수단 중 하나입니다. 단순히 1회성 광고 뿐만 아니라, 고객의 특성이나 행동에 따라 개인화 된 CRM 액션으로도 많이 사용되는데요.

이러한 이유로 팀스파르타는 매월 몇천만원 이상의 비용을 광고문자로 사용합니다. 많은 비용을 쓰는 만큼 최대한 높은 효율을 뽑아내기 위해 성과 측정에 늘 목을 매는데요. 성과를 측정하고 광고문자를 개선하여 타겟에게 맞는 가장 후킹한 카피를 활용하여 높은 ROI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단계적으로 고객의 관여도를 높이는 CRM을 설계하며 문자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많이 시도해봤습니다.

문자발송 최적화 서비스 에픽에서 팀스파르타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가장 좋은 성과를 내는 문자 CRM 설계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문자를 마케팅, CRM 수단으로 사용하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광고 문자로 최대한의 전환 효율을 내는 방법과
문자를 발송할 때 꼭 챙겨야 하는 법적 유의사항까지
문자마케팅 성과를 고도화 하고 싶은 분들께 팀스파르타의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잘 설계된 CRM은 고객의 전환을 부른다.” 웨비나 소개

 

📌 웨비나 주제

[1부] 고객의 행동을 유도하는 CRM 마케팅은 무엇이 다를까 (이창윤 | 팀스파르타 마케팅 파트장)
[2부] CRM 발송 시 놓치면 큰일나는 유의사항 (이다희 | 팀스파르타 CX 파트장)
[3부] Q&A

 

⌛ 웨비나 일시 및 신청

[일시] 9월 6일(수) 오후 8시 | Zoom
[신청] https://event-us.kr/effic/event/70331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됩니다.

  • 적절한 고객에게 딱 맞는 메세지를 보내, 광고 효율을 높이고 싶은 마케터
  • 고객의 관여도를 높여서 전환을 유도하고 싶은 CRM 담당자
  • 법적인 제반사항을 준수하고, 고객이 싫어하는 문자는 줄이고 싶은 CX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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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희 팀스파르타 · Product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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