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PX입니다. 오늘은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님이 쓰신 ‘나는 장사의 신 은현장이다’ 에서 나온 몇 구절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누군가가 ‘그럼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벌어서 사는게 낫지 않나요? 그렇게 몸이 상할 정도로 일을 해야 하나요?’ 라고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일단 돈을 진짜 많이 벌어봐라. 세상이 달라진다.”
못하는건 정신 승리고, 안 하는 건 멋이다.나 역시 지금 당장이라도 골프를 치러 다닐 수 있고, 좋은 차를 뽑고, 몇품 옷을 입고 다니면서 비싼 음식점에 갈 수 있다. 하지만 그런 건 나와 안맞다. 아직도 나는 추리닝을 입는 게 좋고, 차보다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여전히 몸을 쓰면서 장사하는게 편하다. 그리고 열정있고 성실하지만 장사 스킬이 없는 사람들을 도와줄때 행복하다.
장사가 잘 안되는 집의 공통점은 고집과 신념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건 이래서 안돼’, ‘쓸데없는 소리야’라고 생각하면서 ‘상황이 나아지면 괜찮아지겠지’. ‘고객들이 내 음식 맛의 가치를 몰라주는 거야’라고 믿어버린다. 자기는 신념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그건 고집일 뿐이다.
그 당시 전단지 1천장을 뿌려봤자 들어오는 주문은 2~3건에 불과했다. 이후 나는 방법을 달리해 고객에게 배달 음식을 줄 떄 집 문 안쪽에 전단지를 붙였다. 그로부터 3개월이 지나자 거짓말같이 주문이 엄청나게 들어오기 시작했다. 내 방법이 들어맞은 것이다. 똑같은 전단지 1천장이라도 그냥 붙였을 떄 주문율이 0.2%에 불과했지만, 집안에 붙였을 떄는 10%로 주문율이 높아졌다.
살아있는 사람은 자기 삶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태도라고 본다. 흔히 전문성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전문성은 배움과 경험을 통해서 갖출 수 있다.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나 ‘오늘 하루 건너뛰면 어떄?’라는 유혹을 참는 것. 이런 태도가 그 사람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이다. 프로는 무슨 일이 있든 간에 끝까지 해내고야 마는 정신을 갖고 있다.
위 구절에서 저는 특히 전단지 관련 문구가 와닿았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어떻게 시장에 내놓고 표현하고 보여주느냐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 이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겠네요.
은현장이라는 사람은 유튜브 쇼츠에서 가끔 보게 된 분인데 책에서 봐도 정말 치열하게 살아왔음이 느껴집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모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1PX CLUB 소개
어제보다 1픽셀 더 나아가는 자기계발 모임.
하루에 한번, 오픈톡에서 각자 배운 것을 공유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1PX 오픈톡 정보(코드 :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