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 3째주의 시작, 1PX 인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읽은 책은 랄프 왈도 에머슨의 ‘자기신뢰’입니다.
- 당신 자신의 생각을 믿는 것, 은밀한 마음속에서 당신이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도 그대로 진실이 된다고 믿는 것, 이것이 천재의 행동이다
모세, 플라톤, 밀턴이 남긴 가장 뛰어난 공로가 있다면 무엇일까? 그것은 이들이 책과 전통을 무시했고, 남들의 말을 모방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생각하는 바를 말했다는 데 있다.
2. 이 세상은 좋은 것들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자신에게 주어진 경작지를 자기 자신의 노동으로 갈지 않으면, 단 한 알의 옥수수도 그에게 주어지지 않는다. 직접 뭔가를 해보아야만 비로소 자기 능력을 알게 된다.
3. 눈치 보기를 일절 거부할 수 있는 사람, 주변 사람이나 사물을 일단 관찰했으면, 그다음에는 눈치 보지 않고, 편견을 갖지 않고, 뇌물로 마음을 취할 수 없으며, 두려움 없는 솔직함으로 자기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은 언제나 강적이 된다. 이런 사람이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에 의견을 내놓으면, 사적인 게 아니라 필요에 따른 의견임을 알기에, 사람들 귀에 쏙쏙 들어가 박히고 그들은 두려운 존재가 된다.
4. 사회는 일종의 주식회사다. 구성원들은 주주에게 빵을 더 확보해주려고 빵 먹는 사람의 자유와 문화를 포기하기로 합의한다. 거기서 가장 요구되는 미덕은 ‘순응’이다. 그러므로 주식회사는 자기 신뢰를 혐오한다. 사회는 실재나 창조성보다 명목과 관습을 더 좋아한다.
5. 유일하게 옳은 것은 내 기질에 따라 생활하는 것이다.
6. 순수한 진실은 가장된 사랑보다 훨씬 더 아름답다. 당신의 선량함은 그 가장자리에선 다소 날카로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선량함은 아무덧도 아니다.
7. 나는 속죄하지 않고 단지 씩씩하게 살아가고 싶다. 내 인생은 자신을 위한 것이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은 아니기 떄문이다. 나는 화려하면서 불안정하기보다는 비록 낮은 신분이더라도 진실하고 평등하게 살아가는 것을 훨씬 더 선호한다.
8. 나는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해야지, 남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해서는 안된다. 이 원칙은 실제 생활이나 정신생활에서 지키기가 아주 어려운 것이지만, 동시에 위대함과 평범함을 구분하는 결정적 지표가 된다. 왜 이 원칙을 지키기가 어려운가 하면, 어떤 것이 당신의 의무인지 당신보다 더 잘 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주변에는 항상 있기 떄문이다.
세상에서 여론을 따라 살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위대한 사람은 그렇게 살지 않는다. 위인은 군중의 한가운데서 자신의 독립적인 고독을 지키면서도 아주 품위있는 생활을 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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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끔 혼자 걷는 시기가 있습니다. 이런 시기엔 자신도 모르게 남들이 뛰는 방향을 의식하게 되는데요. 그런 장면들을 보면 자기가 걷는 방향이 맞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소개해드린 ‘자기 신뢰’라는 책을 읽습니다. 비슷한 상황속에서 살아가시는 분들께 위 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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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X 소개
어제보다 1픽셀 더 성장하는 자기계발 클럽입니다. 매일 아침, 서로 배운 것들을 공유하며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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