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PX] 리더십이란
안녕하세요. 1PX입니다. 오늘은 제가 생각하는 리더십에 대해 간단히 공유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리더십이라는 개념을 가장 잘 풀어낸 사람은 바로 스티브잡스인데요.
스티브 잡스는 리더십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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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인재들은 스스로를 관리합니다. 그들은 남의 관리를 필요로 하지 않아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순간 그들은 그것을 어떻게 할지 스스로 알아냅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공통된 비전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리더십의 본질입니다.
리더십이란, 비전을 갖고 그것을 알아듣기 쉬운 말로 주위 사람들에게 설명하여 그 비전에 대한 신념의 일치를 이끌어 내는 능력입니다.”
여기서 신념이란?
굳게 믿는 마음,우리가 무엇인가 얻고자 할 때, 그것을 바라보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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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인재들은 WHY가 정립이 되어있으면 HOW와 WHAT은 자신들이 연구해서 어떻게든 알아냅니다. 그러나, WHY가 정립이 되어있지 않으면 그들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사이먼 시넥의 Started with why에 나오는 골든서클과 비슷합니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어떻게 의욕을 불태우는가’ 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나옵니다.
직원의 동기를 드높이는 방법으로
직원들을 파트너로서 받아들이고
마음 깊이 경영자에게 이끌리게 하며
업무의 의의를 설명하고
비전을 높게 내세우고
대의명분이 분명한 미션을 확립하며
철학을 지속적으로 이야기하고
경영자 자신의 마음을 갈고닦는 것이 중요하다
제가 생각하는 리더십이란 ‘사람들이 계속해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끔 하는 능력’ 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계속해서’ 라는 단어가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보통 충만한 의욕을 가지고 시작해도 금방 시들해지기 마련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조직의 리더는 의도적으로 꾸준히 조직의 의의와 비전, 미션을 공유하여 동기화 시키는일이 중요합니다.
그럴듯한 미션과 비전이 아닌, 행동을 이끌어내는 ‘진짜’ 미션과 비전이 정립이 되어있다면, 인재들을 리드하는데 본질적인 준비는 모두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8월의 둘째주네요:) 활기찬 월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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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X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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