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셋
[오늘의 1PX] 사업하기 좋은 날

안녕하세요:) 1PX입니다.

오늘은 스타트업계의 바이블이라고도 불리우는 책 ‘권도균의 스타트업 경영수업’의 몇 구절을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이 책은 직원의 입장에서 읽었을 때와, 프리랜서, 한 기업의 대표로써 읽었을때 각각 받아들여지는 느낌이 다를것이라 확신하는데요. 과연 교과서라고 불리울 만큼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지혜는 경험의 산물이다.

사회 경험도 없고 창업의 여가도 짧은 스타트업이 초기 성장을 달성하고 자본을 유치한 후에 꼭 필요한 것은 시간과 경험을 가진 능력 있는 사람들의 수혈이다. 단계별로 자신보다 더 큰 사람을 품어야 한다. 심지어 공동대표를 하거나 대표이사를 잠시 양보해도 괜찮다. 회사 지배 구조에 몇 가지 안전장치만 하면 자신이 창업자이자 대주주로서 최종적인 결정권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경영은 지식에 기반을 두지만 근원적으로 ‘지혜’이다. 지혜는 경험의 산물이다.

 

 

“스타트업은 탐색을 위한 임시적인 조직이다” - 스티브 블랭크

 

MVP 가설 기준

가설이 유효한지 검증하는 단계에서는 두세 달동안 최소 200명 이상의 잠재 고객을 만나서 질문하고 배우는 것이 기본이다.

 

유명세와 돈

창업 무용담에 이끌려 돈과 성공의 추구를 목표로 했던 창업가들이 회복할 수 없이 훨씬 심하게 실패하는 것을 자주 본다. 사업은 도박과 매우 유사하다. 일확천금을 노리거나 요행에 의존하는 무모한 도전을 하며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성공만 바라보고 기대한다. 겉으로는 사업처럼 보이지만 사실 도박을 하고 있는 사업가이다. 돈을 많이 벌거나 유명해지기 위해 창업하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물론 이윤 추구나 명예욕이 무조건 나쁘다거나 가지면 안 된다는 말이 아니다. 다만 그것이 첫 번째 목적이거나 유일한 목적이 될 때는 길을 잃고 타락하게 된다.

 

이끌던가, 따르던가, 비키던가
우리는 경험한 후에야 알게 되는 것들이 많다. 창업의 목적을 경험이라고 할 때, 그 경험을 통해 처음 알게 되는 것은 ‘세상은 만만한 것이 아니라는 것, 빈틈이 없다는 것, 내 능력이 생각보다 대단한 것이 아니라는 것, 그동안 큰소리치던 것이 착각이라는 것, 무림에는 감춰진 고수가 많다는 것’ 등등이다.

 

창업의 계기보다 중요한 것

창업하는 순간의 계기도 중요하다. 그러나 창업 이전 5-10년 동안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얼마나 집중했으며 구체적으로 무엇을 시도해왔는지가 더 중요하다. 상당 기간의 경험으로 축적한 그 분야의 시장과 제품과 고객에 대한 혜안이 필요하다.

 

사업하기 좋은 날

진짜 큰 기회를 찾는다면 트렌드로부터 가능하면 멀리 떨어져라. 트랜드와 타이밍을 논하는 디지털 점쟁이들의 말을 믿지 마라. 자신이 가진 것이 무엇이고 얼마나 준비되었느냐가 더 중요하고 거기가 출발점이다. 기회를 놓칠 것 같은 조급함이 트렌드를 신경 쓰게 만든다.

 

사업의 기회는 무궁구진하고 영원하다. 인간의 욕구는 끝이 없기 떄문이다. 조급해할 필요가 없다. 소비자는 지금 만족하더라도 금방 더 편하고, 더 빠르고, 더 싼것, 더 고급스러운 것에 갈증을 느낀다.

 

사업하기에 적합한 시기란 없다. 항상 좋은 시기니까.

-

*1PX 소개
어제보다 1픽셀 더 성장하는 자기계발 클럽입니다. 매일 아침, 서로 배운 것들을 공유하며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1PX 오픈톡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편하게 들어오세요:) 


코드 : 1111
https://open.kakao.com/o/gi2dlEuf

링크 복사

아시아비전 아시아비전 · CEO

월간 브랜딩 서비스 아시아비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추천 아티클
아시아비전 아시아비전 · CEO

월간 브랜딩 서비스 아시아비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