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PX입니다. 오늘은 제가 4년 전 독립해서 본 책 중 가장 인상깊었던 책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에서 나온 몇 구절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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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복은 ‘선택’하는 것
자신에 대한 투자는 미래 인생의 깊이를 결정한다. 결정하기에 따라 행복하고 보람있는 인생을 살 수도 있고, 쫓기고 쫒겨 막다른 골목으로 몰릴 수도 있다. 오늘을 넘기고 오늘을 사는 것만이 중요해질 때 우리는 미래를 계획할 수 없다.
회사를 고를때의 기준
“내가 3년간 이 회사를 위해 일했을때, 3년이 지난후 나의 지적 재산의 가치는 얼마나 올라있을 것인가?”
일자리를 가지게 된 것만을 다행으로 생각하지 마라. 급여의 많고 적음을 다지지 마라. 선택의 기준은 그 일자리에서 내가 얼마나 기량을 쌓을 수 있으며 재능을 계발할 수 있는가이다. 이것이 바로 미래의 부를 축적하는 방법이다.
“당신의 회사를 채용하겠습니다”
고용주에게 면접을 당하는 대신 그대가 고용주를 면접하라. 어디서 무엇을 하든, 그대는 1인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통장에 0원밖에 없다고 가난한 것은 아니다.
진정한 실업은, 지금 봉급을 받을 수 있는 일자리를 가지지 못한 것이 아니라, 미래의 부를 가져다 줄 자신의 재능을 자본화하지 못하는 것이다.
인생의 마인드셋
세상이 시들해 보이는 이유는, 세상이 시들해서 그런것이 아니다. 자신의 일과 삶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잃었기 때문이다. 세상은 늘 거기에 그렇게 눈부시게 서있다.
남보다 우월하기 위해서는 모범적이어서는 안된다.
삐딱하다는 것은 무절제하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외부세계의 질서보다 자기 세계의 질서에 더 충실하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자기 세계의 존재를 가정한다.
너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의 품삯이 아닌, 일 자체, 그 일의 골수와 희노애락을 함께 하고 있는가? 우리는 인생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 배워야 한다. 미쳐야 한다. 적어도 미치지 못하는 자신 때문에 미쳐야 한다.
“자신이 종사하는 분야에 모든 것을 내놓아야 한다. 그렇게 할 수 없다면 그 분야를 떠나야 한다. 타협이란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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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빈지노가 낸 신곡의 가사중에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그냥 냅다 갈기는 거지 무슨 자기계발서를 읽고 앉아있어"
빈지노의 팬으로써 노래도 정말 좋은데요.
근데..빈지노형..형은 빈지노자나..일반사람들은 냅다 갈기다간 회생 불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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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X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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