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 #프로덕트 #커리어
토스 출신, 120만 유저 앱 매각한 디자이너가 알려주는 생존법|이오서재 EP.1

토스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회사가 200명대에서 2,000명 규모로 성장하는 4년을 함께했습니다. 퇴사 후엔 사주 앱 '우주고양이 보라'를 만들어 매각했고, 지금은 영어 교육 앱 '엘스'를 운영합니다. 13년 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이자 창업가 강영화 님입니다.

 

 

AI가 알아서 화면을 그리고 코드를 짜는 시대인데, 디자이너의 일은 줄어드는 걸까요. 영화 님은 오히려 역할이 넓어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삶의 주인이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북 팟캐스트 '이오서재'의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영화 님을 만났습니다. 커리어의 우여곡절에서 직접 창업하기까지의 여정, AI와 일 잘하는 법, 그리고 이 혼란한 시대를 버티는 법까지 물었습니다.

 

👇인공지능의 시대, 디자이너의 일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6개월 만에 망한 회사에서 토스로 향하기까지

 

Q. 시각 디자이너로 시작해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었고, 결국엔 창업을 하셨습니다. 어떤 과정을 거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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