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 활성화, 어떻게 해야 할까?”
담당자라면 매년 한 번씩 하는 고민입니다.
조직문화 활성화는 직원들이 직접 경험하고
참여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오늘은 기업 노래자랑을 통해
조직문화 활성화에 성공한 실제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고민하던 기업 담당자분의
문의로 시작됐습니다.
기존에 진행하던 워크숍·체육대회로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어렵다는
고민을 갖고 계셨는데요.
저희가 제안드린 것이 바로
기업 노래자랑이었습니다.
기업 노래자랑은 익명 구조 덕분에
노래 실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준비 과정부터 결선까지 전 직원이 자연스럽게
하나의 이벤트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조직문화 활성화 목적으로
이보다 적합한 프로그램을 찾기 어렵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삼송E&M의 기업 노래자랑 진행 과정을
처음부터 공개해드리겠습니다.
1단계 : 기획 및 신청 접수
온라인 신청 페이지를 오픈하고
녹음 파일로 간편하게 신청받는 방식으로 진행했는데요,
예선까지 익명으로 진행된다는 소식이 퍼지자
평소 노래와 거리가 멀었던 직원들까지
신청 링크를 클릭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피 아무도 모르니까 한번 해볼까?”
이 마음이 참여율을 끌어올리는 핵심이었습니다.
2단계 : 예선 스튜디오 녹음
예선 진출자들이 삼송E&M 스튜디오에서
직접 녹음을 진행했습니다.
전문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진행했기 때문에
결과물 퀄리티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예선 진출자들에게만 개별적으로 연락해
다른 직원들 몰래 진행했기 때문에
익명성이 끝까지 유지될 수 있었습니다.
3단계 : 온라인 투표
녹음이 완료된 후 저희가 직접 제작한
투표 홈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누가 부른 노래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전 직원이 투표에 참여하는 방식이었는데,
투표 기간 동안 사내 메신저가 온통
기업 노래자랑 얘기로 가득 찼습니다.
조직문화 활성화 효과가
투표 기간 동안 이미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모바일로도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전 직원이 동시에 접속해도 문제없이 운영됐습니다.
투표 현황 모니터링부터 결과 집계까지
삼송E&M이 직접 관리했기 때문에
담당자분의 별도 업무 부담도 없었습니다.
4단계 : 결선 공개
전 직원이 모인 자리에서
드디어 결선 진출자들의 얼굴이 공개됐습니다.
“저 사람이었어?!”
평소엔 말수가 적던 직원이
무대에서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행사 분위기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담당자분은
"기업 노래자랑이 조직문화 활성화에
이렇게 효과적인 줄 몰랐습니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확인한 것은
기업 노래자랑이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조직문화 활성화의 강력한 도구라는 점입니다.
신청·투표·결선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하나로 연결됐고
행사가 끝난 후에도 그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기업 노래자랑은 한 번 하고 끝나는
조직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수천 건의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기업에 꼭 맞는 기업 콘텐츠 방향을
함께 설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