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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발자 보컬 트레이너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유튜브 자동화
코드 한 줄 몰랐던 보컬 트레이너 출신 비개발자 수강생이 조코딩AX파트너스 패스트캠퍼스 강의로 바이브코딩을 배워 유튜브 롱폼 영상 자동화 프로그램을 직접 만든 사례.

"개발은 개발자만 하는 것"이라는 상식을, 6개월 만에 뒤집은 사람이 있습니다.
보컬 트레이너로 일하던 한 수강생은 코드 한 줄 짜본 적 없는 완전한 비개발자였습니다. 누가 봐도 프로그래밍과는 거리가 먼 이력이었죠.
그런 그가 지금은 유튜브 롱폼 영상을 자동으로 만들어 올려주는 AI 자동화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크라우드펀딩에서 목표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냈습니다. 개발팀도, 외주도 없이 혼자서요.
"코드는 몰라도 됩니다. 대신 AI의 답을 다섯 번은 의심하세요."
비개발자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요? 강의를 만든 강사가 직접 이 수강생을 만나 90분간 나눈 대화를 정리했습니다. (수강생 보호를 위해 이름과 서비스명은 밝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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