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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1건으로 실패 후, 수십억 대 매출을 내는 사업가
완벽하게 준비됐다고 느낀 적, 한 번이라도 있으신가요?
제품은 준비됐습니다. 웹사이트도 만들었습니다. 광고 소재도 준비했습니다. 런칭을 기다리는 이메일 리스트도 1만 명 넘게 모았습니다.
이 정도면 첫날부터 주문이 꽤 들어오지 않을까 기대할 만했습니다.
그런데 런칭 결과는 판매는 단 1건. 수천 명도 아니고, 수백 명도 아니고, 단 한 명이었습니다.
만약 내가 몇 달 동안 준비한 브랜드가 이런 결과를 받았다면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요.
“우리가 시장을 완전히 잘못 본 걸까?”
“이 문제는 나만 심각하게 느꼈던 걸까?”
“역시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가?”
많은 사업이 이 지점에서 멈춥니다.준비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오히려 너무 열심히 준비했는데도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 사람은 더 크게 무너집니다.
지금까지의 이야기는 오늘 소개할 브랜드 OYO Skincare의 시작 당시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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