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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남는 브랜드는 뭐가 다를까? 아임웹의 첫 브랜드 컨퍼런스에서 답을 찾습니다
브랜드를 시작하는 일은 그 어느 때보다 쉬워졌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살아남는 브랜드를 만드는 일은, 오히려 더 어려워졌어요. 비슷한 제품과 콘텐츠가 매일같이 쏟아지는 시장에서 고민의 흔적 없는 얕은 차별화는 금방 대체되니까요.
그래서 아임웹이 질문을 던집니다. 뚝심 있게 살아남은 브랜드는 무엇이 달랐을까요?
그 답을 함께 찾기 위해, 아임웹이 📅 2026년 7월 28일(화)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브랜드 대표·마케팅 리더·실무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브랜드콘 26(BRANDCON 26)'을 엽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 깊이 있는 브랜드들의 성공 방정식이 궁금한 분
- 생존의 길목에서 다음 성장이 절실한 브랜드
- 브랜딩 트렌드부터 전략, 노하우까지 한 번에 보고 싶은 분
왜 '깊이(DEEP)'일까요?
지난 10년간 100만 개가 넘는 브랜드의 성장을 지켜본 아임웹의 결론은 '깊이'였습니다. 고객을 한 겹 더 깊게 이해하고, 제품의 본질을 한 겹 더 깊게 파고들고, 시장의 빈틈을 한 겹 더 깊게 바라본 브랜드. 그런 브랜드만이 고객의 기억에 남았고, 시장에서 살아남았습니다. 'DEEP: 깊은 브랜드만 남는다'는 여기서 나온 주제입니다.
깊이를 만든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메인 강연은 세 개의 세션으로 이루어집니다. 식품·패션·뷰티·가전·리빙 등 서로 다른 시장에서 각자의 깊이를 만들어온 리더들이, 솔직한 비결과 뾰족한 전략을 나눕니다.
1️⃣ TREND · 시장의 신호를 깊게 읽다
- [키노트] 김태오 아임웹 CPO — Next Commerce, 브랜드의 다음 성장은 어디에서 오는가
- 송길영 작가 —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 가벼운 시대, 무엇이 남는가
- 이형진 마이노멀 대표 — ZERO-TO-ONE: 트렌드를 읽고 시장을 선점하는 법
2️⃣ STRATEGY · 남들이 하지 않던 방식을 깊게 파다
- 김봉진 그란데클립 의장 — 브랜드는 어떻게 남는가. 내 생애 첫 변화: 미디어
- 양정호 앳홈 대표 — 500만 원에서 1,400억 원: 앳홈이 승리하는 3가지 법칙
- 김동욱 와이즐리 대표 — 마케팅 없이 100억에서 800억까지: 와이즐리의 역발상 성장 전략
3️⃣ BRANDING · 고객의 마음에 깊게 남기다
- 김명수 매거진B 대표 —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랜드를 보는 관점
- 이승환 해브해드 대표 — 감각의 산업에서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 해브해드의 자사몰 실험 여정
- 김시연 일광전구 이사 — 60년대 전구 회사가 2030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되기까지
- 패널토크 —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어떻게 협업해야 할까 (메이크업 아티스트 심화평, 맨즈뷰티 크리에이터 션)
강연 외에도 마케팅·광고·결제 전문가에게 우리 브랜드의 고민을 직접 꺼내놓는 '딥 컨설팅', 스탬프 투어와 럭키 드로우 같은 현장 프로그램도 준비했어요. 각 연사 세션의 상세 소개와 참가 신청 방법은 브랜드콘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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