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인재
ㅡ 요즘 채용 시장에서 자주 나오는 말입니다.
이제 AI를 쓸 줄 아는 사람은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기업이 진짜 원하는 건 'AI를 다뤄본 사람'이 아니라, AI를 도구 삼아 실제 업무 문제를 결과물로 풀어내는 사람입니다. 이게 요즘 기업이 말하는 AX인재상입니다.
학벌도, 경력 연차도 아닙니다. "이 사람이 우리 현업에서 바로 통할까?" 오직 그 하나로 봅니다. 문제는 내가 그런 사람인지를 이력서 한 장으로는 증명할 길이 없다는 거죠.
"AI로 뭐든 만들 줄은 아는데, 정작 그걸 증명할 무대가 없네."
"스펙은 채울 만큼 채웠는데, '이거 내가 만들었다'고 내밀 게 없네."
그래서 기업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무신사·카카오페이증권·마이리얼트립 같은 기업이 이력서 대신 결과물로 사람을 보겠다며 문을 연 무대, 조코딩AX파트너스가 OpenAI와 함께 여는 2026 채용 해커톤 'AX 인재전쟁'입니다.
가상의 과제가 아닙니다. 실제 기업이 직접 출제하고 채점하며, 채용까지 검토합니다. 즉, 해커톤 결과물 하나로 그 기업의 문을 두드릴 기회가 열린 겁니다.
"학벌·스펙 말고, 결과물로 경쟁하세요."
이 글에서는 기업이 찾는 AX인재가 정확히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당신이 이 해커톤으로 그 기회를 어떻게 잡을 수 있는지를 짚어드리겠습니다.
기업이 찾는 AX인재는 따로 있습니다
Claude Code 한 번 써본 사람과 AX인재는 다릅니다. 기업이 원하는 건 AI에게 일을 시켜 실제 업무 문제를 '돌아가는 결과물'로 끝내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전공이나 직군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개발자든 기획자든 디자이너든, 코딩을 깊게 몰라도 아이디어를 프로덕트로 만들어내면 그게 AX인재입니다. 반대로 스펙만 두껍고 만들어본 게 없다면, 이 시장에서는 점점 설 자리가 좁아집니다.
그래서 기업이 해커톤으로 직접 뽑습니다
이력서로는 이 차이를 가려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업이 평가 방식을 아예 바꿨습니다.
무신사, 카카오페이증권, 채널코퍼레이션, 메디테라피, 마이리얼트립, 삼일회계법인. 이번 해커톤에 참여한 기업들은 자사의 실제 도메인 문제를 직접 출제하고 직접 채점합니다. 평가 기준은 단 하나, "현업에서 바로 통하는가"입니다.
학벌도 경력도 보지 않습니다. 매 단계 PASS·HOLD·FAIL로 갈리는 서바이벌 방식이라 오직 결과물만 살아남습니다. 이력서 수십 장을 돌리는 것보다, 결과물 하나로 증명하는 게 훨씬 빠른 길이 된 셈입니다.
AX 인재전쟁, 이렇게 진행됩니다
이 무대를 조코딩AX파트너스가 기술 파트너 OpenAI와 함께 엽니다.
진행은 두 단계입니다. 먼저 온라인 예선에서 AI 심사 에이전트가 1차로 가립니다.
통과하면 7월 18일 토요일, 당산역 워크모어에서 6시간 동안 오프라인 본선을 치릅니다.
조건은 파격적입니다.
참가비 0원. 전공·경력 무관,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OpenAI 크레딧 지원 — 예선 $30(선착순 2,000명), 본선 진출자 $300(60명).
상금 1등 $10,000, 2등 $5,000, 3등 $3,000.
본선은 참여 기업당 5~20명, 곧바로 채용 검토로 연결됩니다.
결과물 하나로 그 회사 문을 여는 기회입니다
학벌과 연차에 막혀 실력을 보여줄 자리조차 없었다면, 지금이 판을 뒤집을 기회입니다. 무신사와 카카오페이증권이 내 결과물을 직접 들여다보는 자리는 흔히 오지 않습니다.
지원은 2026년 7월 10일까지입니다. 이 기회를 흘려보내면, 또다시 이력서 줄세우기로 돌아가야 할지 모릅니다.
지금, 결과물로 경쟁하세요
AX 인재전쟁은 참가비 0원이지만, OpenAI 크레딧이 걸린 예선은 선착순 2,000명, 지원 접수는 2026년 7월 10일이면 끝납니다.
학벌도 경력도 묻지 않습니다. 당신이 만든 결과물 하나가 무신사·카카오페이증권의 채용 검토 테이블에 그대로 오르도록, 마지막 단계까지 함께하겠습니다. 그 자리에 서고 싶다면 신청하세요.
Email: contact@jocodingax.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