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IC에서 ‘Defer’가 ‘No’를 의미하지 않는 3가지 시그널
1) TL;DR (한 줄 요약) … 이 글이 답하는 한 가지 질문
“추진하던 Deal이 IC에서 ‘Defer’를 받았다. 이건 ‘No’인가, ‘다음에 다시 보자’인가?”
IC에서 Defer는 겉으로는 같은 단어지만 속으로는 세 종류의 다른 결정이 있었다. 그 3가지를 구분하는 시그널을 30분 안에 읽지 못하는 못하면, 결국 다음 IC에서 같은 deal을 들고 가더라도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
Defer는 ‘soft No’라는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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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는 안 됐지만 죽은 건 아니네 -> 다음 분기에 다시 가져가면 되겠지” (낙관) -
“완곡한 거절 -> 결국 안 사겠다는 뜻” (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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