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는 걸 만듭니다
조코딩AX파트너스의 AX아카데미는 "보는 강의"가 아니라 매 회차 직접 환경을 세팅하고 결과물을 쌓는 실습 과정입니다. 3주 뒤 손에 남는 게 강의 노트가 아니라, 회사에서 매일 쓰는 도구입니다.
1주차
Claude Code의 작동 원리부터 전역 규칙(CLAUDE.md)과 외부 도구 연결(MCP)까지, AI에게 일을 제대로 맡기는 기본기를 잡습니다.
2주차
슬래시 명령(Skills)·서브에이전트·Hook으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3주차
직접 마케팅·HR·세무를 돕는 사내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사내에 배포합니다. 트렌드만 소개하고 끝나는 수업과 달리, 우리 회사 업무에 바로 붙는 워크플로우를 손으로 완성하는 거죠.
농협·현대차·슈피겐이 선택한 교육 파트너입니다
이 과정은 이미 검증을 마쳤습니다. 1기는 36명이 수강했고,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5점이었습니다. 농협·현대차·슈피겐 등 10곳이 넘는 기업의 임원진이 저희에게 AX 교육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Primer)가 "스타트업을 위한 AX 교육"으로 검증했고, 교육팀은 패스트캠퍼스 AI 분야 1위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시도하는 신생 강의가 아니라, 대기업이 먼저 선택한 검증된 교육이라는 뜻입니다.
패스트캠퍼스 AI분야 1·2위 강의
회사 데이터는 AXHub 안에서만 돕니다
대표님이 AI 도입을 망설이는 진짜 이유가 보안이라는 걸 압니다. 직원이 사내 자료를 검증 안 된 외부 AI에 올리는 게 늘 불안하셨을 겁니다.
그래서 교육에서 만든 앱은 AXHub에 배포합니다. 링크만 알면 누구나 들어오는 개인 배포와 달리, 보안·권한·이력이 자동으로 관리되는 환경에서 로그인한 회사 구성원에게만 열립니다. 교육 과정에서 쌓인 데이터까지 이 안에서 자동으로 관리되죠.
보안·거버넌스 환경이 갖춰진 플랫폼 'AXHub' 화면
교육이 끝나도 혼자 두지 않습니다. 우리 회사 상황에 맞춘 AX 1:1 컨설팅으로 실제 적용 단계까지 함께 갑니다. 이렇게 제대로 된 파트너를 만나면, 대표님은 보안 걱정 없이 사내 AI 도입을 직접 주도하는, 한발 앞선 회사를 갖게 됩니다.
AX아카데미 2기는 7월 4일부터 매주 토요일, 3주간 신논현에서 진행됩니다. 정원은 35명인데, 신청 마감(6월 30일)을 앞두고 이제 남은 자리가 얼마 없습니다. 정가 100만 원을 이번 기수만 50만 원에 함께하실 수 있고, 다음 기수부터는 가격이 인상될 예정입니다. 지금이 가장 낮은 가격으로, 그것도 마지막 남은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시점입니다. 이번 기수를 놓치면 또 한 분기를 "혼자 영상만 보다 끝나는" 자리에 머무르게 됩니다.
이번 기수, 6/30에 신청 마감입니다
AX아카데미 2기는 정원 35명 중 신청 마감(6월 30일)까지 남은 자리가 얼마 없으며, 다음 기수부터는 가격이 인상됩니다. 정가 100만 원을 50만 원에 함께할 수 있는 건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대표님 회사 상황에 맞는 AX 도입인지, 커리큘럼부터 교육 후 1:1 컨설팅까지 하나씩 꼼꼼히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기수 함께하실 분은 아래 신청 링크에서 자리를 확보해 주세요.
아직 결정이 어렵다면, 먼저 무료 AX 진단 리포트로 우리 회사의 AI 도입 수준부터 확인해 보세요.
Email: contact@jocodingax.ai